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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7.25 08:10
  • 조회수 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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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중심 대화 소통 행정 강화해 양평군민 믿음과 신뢰 행정을 구현

양동산업단지 약143명 취업유발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효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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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존경하는 12만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시 한번 양평군수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크나큰 지지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민선 9기의 군정 슬로건은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 양평’입니다. 민선 9기는 지난 4년간 다져온 군정 기반 위에 양평의 미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 도약의 시기입니다. 변함없이 ‘군민 행복’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머물고 싶고, 살고 싶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양평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선 8기를 통해 양평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미래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면, 민선 9기에는 그 성과를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해 군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민선 9기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시대가 아니라,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협치의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군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군민의 일상이 더 행복해지고 양평의 미래가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전진선 양평군수.

조직의 안정성과 군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변화가 필요한 분야는 과감하게 개선하여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아울러 민선 9기에는 성실하게 일하는 직원이 보호받고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확립하겠습니다. 

반복적이고 고의적인 업무태만이나 직무 기피 행위는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관리하는 한편, 충분한 상담과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양동에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약 143명의 취업유발 효과가 있다고 분석되고 있으나, 양동면은 지역 주민의 자체 고용 유발 및 근로자의 정착 여건이 다른 지역보다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산업단지 토지이용에 대한 기본설계를 추진 시 수요 분석을 통해 산업단지 내 또는 양동면 시가지 인근에 종업원 복지 강화를 위한 기숙사 설치를 검토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인력 확보의 어려움과 고용 문제를 완화하고 나아가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효과를 대비하고자 합니다.

청년에게는 기회가 넘치고, 기업에는 성장 기반이 마련되며, 어르신과 아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군정을 운영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행정, 실천하는 행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며 함께 더 큰 양평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 시리즈로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민선 9기 재선에 성공한 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와의 대담을 통해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양평 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양평군의 행정 방향과 정책 정치 일정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양평군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양평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통해 ‘군민이 삶의 변화를 체감하는 도시 목표 모든 역량 집중 군민이 더 행복해지고 양평 미래가 더욱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군정 펼쳐 나갈 터


군민 행복 최우선 가치 삼아 머물고 싶고 살고 싶고 미래 꿈꿀 수 있는 양평

능력과 성과, 직무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적재적소 인사 조직문화 정착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군정을 운영 믿음과 신뢰받는 행정, 실천하는 행정

 

1. 양평군민 하나로신문 독자들에게 인사와 재선 성공에 대한 소감을 밝힌다면?

 존경하는 12만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시 한번 양평군수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크나큰 지지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재선의 기쁨보다는 막중한 책임감이 앞섭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평의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어 달라는 군민들의 엄중한 명령이자 기대라고 생각합니다. 군민의 뜻을 깊이 받들어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양평을 완성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2. 민선 9기의 양평 군정 슬로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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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의 군정 슬로건은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 양평’입니다. 민선 9기는 지난 4년간 다져온 군정 기반 위에 양평의 미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 도약의 시기입니다. 변함없이 ‘군민 행복’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머물고 싶고, 살고 싶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양평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양평의 가장 큰 자산인 자연환경을 지키면서도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문화·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별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청년이 정착하고 기업이 투자하는 활기찬 경제 환경 조성, 친환경 농업의 경쟁력 강화, 그리고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군민이 삶의 변화를 체감하는 도시’를 목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3. 양평군수로서 앞으로 군정 운영 방침과 계획을 밝힌다면?

 민선 8기를 통해 양평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미래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면, 민선 9기에는 그 성과를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해 군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민선 9기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시대가 아니라,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협치의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군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군민의 일상이 더 행복해지고 양평의 미래가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4. 민선 9기 양평군 인사정책과 조직 개편에 대한 계획과 방침을 밝힌다면?

민선 9기 인사와 조직 운영의 기본 방향은 공약 실행력 강화, 조직의 전문성 제고, 군민 중심 행정 구현에 두고 있습니다. 먼저 인사정책은 공정성, 전문성, 책임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능력과 성과, 직무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적재적소 인사를 통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는 장기적인 보직 관리와 교육을 통해 행정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또한 조직의 안정성과 군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변화가 필요한 분야는 과감하게 개선하여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아울러 민선 9기에는 성실하게 일하는 직원이 보호받고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확립하겠습니다. 

반복적이고 고의적인 업무태만이나 직무 기피 행위는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관리하는 한편, 충분한 상담과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5. 앞으로 양평군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양평군은 전국적인 저출생·고령화 현상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인구 증가세를 유지하며, 2026년 6월 말 기준 128,905명으로 전국 기초 군 단위 인구수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양평군은 중앙정부와 경기도 정책 방향에 발맞추는 한편, 지난해 「양평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2026~2030)」을 통해 지역 인구구조와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추진방향을 마련하였으며, ▲편안하고 매력적인 정주 환경 조성,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지원 강화, ▲미래 역량 강화로 지역 경쟁력 제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 조성, ▲생활 인구 확보를 통한 지역 활력 제고의 5가지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민선9기 공약과 연계하여 대규모 관광·산업 인프라 확충, 광역 교통망 개선, 채움 사업, 농촌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 등을 추진함으로써 정주 인구뿐만 아니라 생활 인구와 관계 인구를 함께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양평이 가진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와 연계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방문이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지속가능한 인구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6. 산업단지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근본 대책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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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은 첫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문을 두드려 왔으나, 과거 희망 입주 수요 부족과 예정 부지확보 문제로 실패를 거듭해 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그동안의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경기주택공사(GH)와 수차례 부지를 검증하고 양평군 기업인 및 인근 지역의 기업 수요 확보에 부단히 노력한 결과, 2025년 국토교통부 산업단지 지정 계획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초로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양동산업단지는 양평군과 경기주택공사(GH)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영개발로 추진하고 있으며, 규모는 58,306㎡(약 18,000평)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양동 일반산업단지는 양평군의 최초 조성인 만큼 미분양이 발생하지 않게 성공적인 분양을 이뤄내는 게 중요합니다. 그동안 각종 규제로 인해 공장증설이 어려워 다른 지역으로 기업을 이전한 사례(인성메디컬, 지평막걸리 등)가 있었던 만큼, 양동 산단 조성을 통해 앞으로는 이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양동에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약 143명의 취업유발 효과가 있다고 분석되고 있으나, 양동면은 지역 주민의 자체 고용 유발 및 근로자의 정착 여건이 다른 지역보다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산업단지 토지이용에 대한 기본설계를 추진 시 수요 분석을 통해 산업단지 내 또는 양동면 시가지 인근에 종업원 복지 강화를 위한 기숙사 설치를 검토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인력 확보의 어려움과 고용 문제를 완화하고 나아가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효과를 대비하고자 합니다.

7.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정책과 방침을 밝힌다면?

 양평군은 2025년 고용률 70.0%를 달성하는 등 고용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나,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취약한 산업기반을 보완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기반 마련이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인구구조와 지역 고용 여건을 고려하여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재취업·창업 지원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민간 수요에 기반한 직무훈련과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고용 기반 및 생태·문화 관광자원 등 양평의 지역 특성을 활용한 일자리를 지속 발굴할 계획입니다.

 특히 민선 9기 공약사항과 연계하여, 지역 특화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발굴 방안을 담은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연말까지 수립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군민이 양평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음.

8. 양평군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민선 9기의 궁극적인 목표는 군민 모두가 더 행복하고 더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드는 것입니다. 

청년에게는 기회가 넘치고, 기업에는 성장 기반이 마련되며, 어르신과 아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군정을 운영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행정, 실천하는 행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며 함께 더 큰 양평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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