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연대와 함께 친수구역으로 전환시켜 시민 품으로 돌려 주는데 일조
가업동 여주시 신청사 행정효율 시민 편의 원도심 재생 이끄는 핵심 전략

경규명 여주시의회 국민의힘 의원(선거구:흥천 금사 산북 대신면, 중앙동, 오학동)
저는 2022년 제8대 여주시의회 시의원으로 입성해 오로지 여주시 발전과 함께 흥천·금사·산북·대신면, 중앙동, 오학동을 지역구로 늘 구석구석을 누비며 현장에 모든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동분서주하며 시민들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 민원 사항을 경청하여 해결하고 나아가 여주시 정책사업에 접목하고자 작은 민원도 놓치지 않는 생활 정치, 시민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드는 현장 정치를 실천해 왔습니다.
특히 SK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관로의 문제를 통해 우리 여주시의 발전을 이룰 토대를 만든 것을 시의원으로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천시에서 여주 이천 경계 구간인 부발읍 수정리 일원에 이천 화장장을 건립하기 위해 행정 절차에 임하면서 이를 반대하기 위해 여주시 72개 단체와 범시민대책위 구성하여 행안부 앞 삭발투쟁까지 감행하면서 여주 경계에 부당한 화장장 건립에 대한 반대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쳐 마침내 완전 백지화 시키는데 역할을 다하여 지역구 시민 생활권을 지켜냈습니다.또한 하천 보전구역 완화를 위하여 불필요한 규제를 주민 연대와 함께 친수구역으로 전환시켜 시민 품으로 돌려주는데 일조를 하였으며 행정 투명성 강화를 위해 2025년 행정감사에서 공유재산 관리 부실, 축산 매몰지, 과태료 부과 오류 지적. 시민 신뢰와 행정 책임성 제고 시켰고 정원도시 여주 비전으로 정원문화·평생교육·관광을 결합한 지속가능 도시 전략 추진하고자 하였다.고 소신을 밝히는 경규명 여주시의회 의원.
여주시 신청사 가업동 이전건립은 단순한 청사 신축이 아니라 여주시의 100년 미래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며 “가업동 부지는 대부분 여주시 소유로 별도 매입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하는 여주초 부지를 활용할 경우 수백억 원에 달하는 매입비와 추가 공사비가 불가피하다.
“가업동 신청사 건립은 재정 효율성, 도시 성장, 원도심 재생 등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전략”이며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은 과장과 왜곡일 뿐 구체적 대안은 부재하다”. 신청사는 행정 효율·시민 편의·원도심 재생을 이끄는 핵심 전략입니다.지난 2022년에 초선 의원으로서 여주시의회 의원으로 시민들의 부름을 받고 입성을 하여 나름대로 의회와 행정적 사무를 익히고 배우면서 현장에 늘 해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여주시 전지역을 비롯하여 특히 제 지역구인 흥천 금사 산북 대신면, 중앙동, 오학동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구석구석 시민들을 만나고 대화와 소통으로 민원을 해결하고 지역의 발전성과 건의사항 정책을 논의 하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고자 노력하였다고 스스로 자임 합니다. 저는 언제나 시민 곁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작은 약속도 반드시 지킨다”는 신념으로, 여주가 대한민국의 모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경규명 여주시의회의원(국민의힘)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경의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경 시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여주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여주시 지역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현장에서 해답을 찾고 대화와 소통으로 열린의정 활동 펼치며 오로지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할 터
작은 민원 놓치지 않는 생활 정치 시민 목소리 정책 만드는 현장 정치 실천
SK반도체 물이용 상생 협약 여주시 반도체 산업 파트너 자리매김 토대 마련
이천화장장 건립 72개단체 범시민대책위 구성 행안부 앞 삭발투쟁 감행 저지
1. 주민들과 독자분들을 위해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연일 무더운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아울러 가내에 평안 하심과 더불어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이 만사형통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저는 “행복한 여주, 유쾌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답을 찾는 여주시의회 의원 경규명입니다. 시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2. 여주시의회 초선 의원으로 자기소개를 한다면?
저는 2022년 제8대 여주시의회 시의원으로 입성해 오로지 여주시 발전과 함께 흥천·금사·산북·대신면, 중앙동, 오학동을 지역구로 늘 구석구석을 누비며 현장에 모든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동분서주하며 시민들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 민원 사항을 경청하여 해결하고 나아가 여주시 정책사업에 접목하고자 작은 민원도 놓치지 않는 생활 정치, 시민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드는 현장 정치를 실천해 왔습니다.
특히 SK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용수관로의 문제를 통해 우리 여주시의 발전을 이룰 토대를 만든 것을 시의원으로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여주시의회 의원으로서 활동하면서 주요 업적이자 성과를 밝힌다면?
용인 SK반도체 클러스터 물 이용 상생 협약 2022년 “상생 없는 물 사용은 불가하다”고 선언 후 물 상생위원회를 만들어 이충우 시장님이 협약을 체결하는 위업을 달성하는 토대를 만들었고, 여주가 반도체 산업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토대 마련하였다.이천시에서 여주 이천 경계구간인 부발읍 수정리 일원에 이천 화장장을 건립하기 위해 행정 절차에 임하면서 이를 반대하기위해 여주시 72개 단체와 범시민대책위 구성하여 행안부 앞 삭발투쟁까지 감행하면서 여주 경계에 부당한 화장장 건립에 대한 반대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쳐 마침내 완전 백지화를 시키는데 역할을 다하여 지역구시민 생활권을 지켜냈습니다.또한 하천 보전구역 완화를 위하여 불필요한 규제를 주민 연대와 함께 친수구역으로 전환시켜 시민 품으로 돌려주는데 일조를 하였으며 행정 투명성 강화를 위해 2025년 행정감사에서 공유재산 관리 부실, 축산 매몰지, 과태료 부과 오류 지적. 시민 신뢰와 행정 책임성 제고 시켰고 정원도시 여주 비전으로 정원문화·평생교육·관광을 결합한 지속가능 도시 전략 추진하고자 하였다.여주대와 여주시 상생 협력의 방안으로 인구·학생 수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평생교육과 대학자원 연계, 지역 인재 양성과 공동 발전 모델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장애인 배리어프리 정책의 일환으로 턱 낮추기, 경사 개선 등 이동권 보장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개선해 나가고 있다.
4. 신청사 이전 설립에 대한 소신과 예산 삭감에 대한 견해와 대책은?

여주시 신청사 가업동 이전건립은 단순한 청사 신축이 아니라 여주시의 100년 미래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며 “가업동 부지는 대부분 여주시 소유로 별도 매입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하는 여주초 부지를 활용할 경우 수백억 원에 달하는 매입비와 추가 공사비가 불가피하다.
실제로 여주초 인근 부지는 평당 1천만 원 이상 거래된 사례가 있어 국공유지라 하더라도 고가 매입으로 자칫 예산을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민주당이 요구하는 여주초 부지는 지형적 한계도 크다. 지하수위가 높아 지하 주차장 건설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고, 협소한 면적으로 시민 편의시설 확보가 어렵다.
교육지원청이 ‘교육시설과의 연계 조건’을 제시한 점도 추가 부담 요인으로 “여주초 부지에서 오히려 더 큰 재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데도 건축비용을 1천억원 이하로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이다.
또한 “원도심만을 고집하는 사고는 여주의 성장을 가로막는 일”이며 “가업동 신청사는 행정·상업·주거·문화 기능이 집적된 신도심 핵심 거점이 될 것”이다. “이는 청사 이전이 아니라 도시 외연 확장과 인구 유입 촉진을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젊은 세대 정착 기반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발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원도심 공동화 우려는“현 청사부지는 청년 창업 허브, 문화 복합 공간, 역사 자원 복원 등으로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원도심은 역사·문화·교육 중심지로, 신도심은 행정·경제 중심지로 이원화해 균형 발전을 이끌 수 있다.
“가업동 신청사 건립은 재정 효율성, 도시 성장, 원도심 재생 등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전략”이며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은 과장과 왜곡일 뿐 구체적 대안은 부재하다”. 신청사는 행정 효율·시민 편의·원도심 재생을 이끄는 핵심 전략입니다.‘설명 부족’을 이유로 한 예산 삭감은 무책임한 결정이며, 부족하다면 토론과 보완이 답이었습니다. 저는 투명한 예산 집행과 시민 공감 속에 차질 없는 추진을 이끌겠습니다.
5. 선거시 대표 공약 사항과 향후 시의원으로서 일정은?

저는 여주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발전 방향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선거시 공약으로 내걸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의정 할동을 펼치며 시민들과 한 약속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을 최선을 다해 왔다는 점입니다.
첫 번째로 여주시의 천혜 자원 남한강과 각종 관광 유적지를 이용한 전원형 도,농 복합 도시로 발돋움하고 둘째 장애인 배리어프리 도시 실현하며 셋째 평생교육·청년·어르신 일자리 강화하고 넷째 여주대–여주시 상생 모델 완성하는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여주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6. 여주시의 읍,면,동,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대책에 대해 설명 한다면?
여주시의 지형 구조는 남한강을 중심으로 각 읍,면,동으로 분포되어 무한 발전성이 있지만 그동안 중앙 정부의 수도권이라는 미명과 상수원 특별대책 지역이라는 구실을 내걸어 그동안 중첩 규제로 여주시의 발전 저해 요소로 작용하여 시민들의 개발 욕구와 불평불만이 팽대한 실정으로 규제 철폐를 위해 수십여년 간을 외치며 생활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여주 발전의 핵심은 지역 균형으로 이제는 중앙 정부의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해 잘 보존되어 온 천혜 자원과 역사적 유적을 이용한 관광 벨트화를 이뤄내야 하고 읍,면,동 각지역별 기후와 토양 환경에 걸맞는 지역 특산품과 특산물을 연구 개발하여 지역이 골고루 발전할 수 있는 정책과 지역 균형 발전에 알맞은 제도를 법의 허용 테두리 한도 내에서 발전 방향을 모색하여야 합니다.
또한 신도심은 성장 동력을, 원도심은 문화 재생· 평생교육 허브로 활성화하여 두 지역이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7. 여주시의회 의원으로서 여주시 행정감사에서 문제점과 대안은?
여주시 행정감사는 시민들로부터 행정부의 감리 감독 권한을 위임받은 시의원으로서 예산을 집행하는 행정부에 대한 고유 권한으로서 시민들의 혈세인 예산이 적재적소에 집행되고 낭비되는 예산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한 고유 권한으로서 자는 의정활동을 통해 그동안 공유재산 관리 부실, 축산 매몰지, 과태료 부과 오류 등 행정 미숙 사례를 지적했습니다. 이는 혈세 낭비를 막고 행정이 효율적·투명하게 기능하도록 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8. 여주시의회 구성이 여대야소 구조 속 상생 방안과 대책은?

여주시의회의 현 구성은 더불어민주당 4명 국민의힘 3명으로 야대여소 구조에서 현재는 여소야대 구성으로 급변되어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저지르고 나아가 갈등과 분쟁의 소지가 있었다는 것은 모두가 여주시 발전을 위한 현실입니다.
하지만 비록 선거 당시에는 여당과 야당으로 정당의 공천이라는 제도적 장치에 후보가 결정되어 기초의회에 입성하지만 당선된 여야 시의원들의 공통적인 목표는 시민들이 주인이 되고 나아가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질 높은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회 구성에서는 여야의 구분과 분쟁은 오로지 여주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대화와 타협과 소통으로 문제점을 해결한다면 크게 문제 될 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의 본질은 협력입니다. 시민 이익을 최우선에 둔다면 초당적 협력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저는 건설적 비판과 대안 제시로 상생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9. 여주시에서 매년 주최하는 축제에 대한 평가와 운영 방향은?
축제는 지역 경제의 활력소입니다. 현재 여주시 대표적인 축제는 여주 쌀·고구마 도자기 등 특산물과 특산품 위주로 국한된 지역을 위주로 축제가 이뤄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여주시 각 읍,면,동 별로 특산품과 특산물을 보급하여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비록 지역 축제라도 전 여주시민들이 참여하고 이를 토대로 소득 증대와 함께 삶의 질 높은 생활을 영위할 수있도록 제도적 정책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특정 지역에서 축제가 개최되고 있지만 축제를 통한 여주시 전 지역에 대한 관광 벨트화와 연계하여 지역 주민 모두의 축제로 발돋움시켜야 나가야 할 것입니다.
10 여주시 일자리 창출에 대한 소신과 정책 제안을 한다면?

여주시는 수도권과 상수원 특별대책지역이라는 미명 아래 그동안 정부의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해 타 지역에 비해 개발이 둔화되어 시민들이 개발 욕구에 불만이 많은 것이 여주의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규제 완화를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규제만 탓하고 있을게 아니라 그동안 중앙정부의 중첩 규제로 인하여 개발 못하고 잘 보존되고 있는 천혜 자원을 활용한 현 실정에서 개발이 가능한 최첨단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을 유치하여 기업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하여야 한다.
11. 여주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게 당부 및 생활신조와 좌우명을 밝힌다면?
지난 2022년에 초선 의원으로서 여주시의회 의원으로 시민들의 부름을 받고 입성을 하여 나름대로 의회와 행정적 사무를 익히고 배우면서 현장에 늘 해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여주시 전지역을 비롯하여 특히 제 지역구인 흥천 금사 산북 대신면, 중앙동, 오학동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구석구석 시민들을 만다고 대화와 소통으로 민원을 해결하고 지역의 발전성과 건의사항 정책을 논의 하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고자 노력하였다고 스스로 자임 합니다. 저는 언제나 시민 곁에서 답을 찾겠습니다.“작은 약속도 반드시 지킨다”는 신념으로, 여주가 대한민국의 모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제 좌우명은 “작은 약속도 반드시 지킨다.”입니다. 유쾌하지만 치열하게,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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