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손한 마음과 소통 자세로 양평군과 의회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터
구석구석 세심하게 살펴 소통하는 의정활동 펼쳐 믿음과 신뢰 의회 만들터
오혜자 양평군의회 부의장(국민의힘)
제9대 양평군의회 부의장 오혜자입니다.
우선, 양평군의회에 대한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가운데 동료 의원님들의 지지와 군민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제9대 양평군의회의 하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부의장으로서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겸손한 마음과 소통의 자세로 하반기 양평군과 의회의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의회에 대해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칭찬과 더불어 호된 질책으로 양평군의회의 발전을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6월 말에 의장단 선거를 통해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저희 의회의 구성은 황선호 의장님과 부의장인 저, 그리고 윤순옥, 최영보, 송진욱, 여현정, 지민희 의원님이 계십니다.
의원님들을 보면 재선하신 의원님 두 분과 저를 비롯한 초선의원 5분이 계신데요, 저와 함께 초선 의원님들이 재선 의원님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잘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어떻게 보면 장점 같은데 아무래도 초선의원들이 많다 보니 양평군의회가 적극성이나 열정만큼은 어느 의회보다도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희 양평군의회에서는 양평군의 넓은 관할구역과 다양한 분야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의원님 개별적으로 담당 지역과 담당 분야를 맡아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양평읍과 양서면을 맡고 있는데, 현장에서 주민분들 한분 한분을 만날 때 마다 가장 값지고 귀한 의견을 주셔서 항상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라고 소신을 밝히는 오혜자 양평군의회 부의장(국민의힘).
여야 협치 과정이 늘 순탄하지만은 않겠지만,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민생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야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군민을 위해 일한다는 목표는 모두가 한마음이기 때문에 공동의 목표인 양평 발전과 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여야가 당리당략을 떠나 서로 조금씩 양보하며 합의를 도출하겠습니다.
군민을 최우선으로, 어떤 문제든 원만하게 해결하고 최선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지속적인 만남의 자리를 갖겠습니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의원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머리를 맞대 함께 고민하며, 충분한 소통을 통해 협치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9천 양평 군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항상 양평군의회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양평군의회는 군민 여러분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가까이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며, 구석구석 세심하게 살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면밀하게 소통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 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오혜자 양평군의회 부의장(국민의힘)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 8기 하반기 부의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오부의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양평군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양평군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양평군민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현장에서 대화와 소통으로 구석구석 세심하게 살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면밀하게 소통하는 의정활동과 군민들의 행복한 삶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 다 할 터
진정한 소통의 리더십으로 집행부와 의회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아갈 것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발굴 다양한 방법 청년들의 목소리 듣고 연구할 계획
양평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위해 여야 당리당략 떠나 협치 의정 펼칠 터
1, 양평군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양평군의회 부의장으로서 인사를 한다면?
존경하는 12만9천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9대 양평군의회 부의장 오혜자입니다.
우선, 양평군의회에 대한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가운데 동료 의원님들의 지지와 군민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제9대 양평군의회의 하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부의장으로서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겸손한 마음과 소통의 자세로 하반기 양평군과 의회의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의회에 대해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칭찬과 더불어 호된 질책으로 양평군의회의 발전을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 양평군의회 부의장으로 앞으로 의정 목표는?
부의장으로서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소통은 단순한 의사전달이 아니라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경청에서 완성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의장으로서 일방적인 소통이 아니라 경청의 리더십으로 의원들이 가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진정한 소통의 리더십으로 집행부와 의회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아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의회의 기본 역할은 견제와 감시이지만 동시에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견제할 것은 견제하고 협력할 것은 협력하는 진정한 소통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 양평군의회 부의장으로서 의회 운영 방침 청사진을 밝힌다면
첫째로 하나된 의회를 만드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이 기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서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다른 생각으로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충돌을 지나 합의에 이르는 것이 민주주의이기에 그런 의견 차이로 다툼과 충돌이 일어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치열하게 논의해 나감으로써 하나 된 의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공부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의 정책, 도의 정책, 그리고 군의 정책에 대해 공부하고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의를 듣고 이론을 배우며 다른 지자체의 정책을 공부해 나가겠습니다. 진정한 군의 발전은 무엇인지, 군민들의 의견과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귀 기울여 들으면서 어떻게 하면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위할 수 있을지 공부하겠습니다.
셋째는 군민을 최우선으로 섬기며 언제나 군민 곁에서 군민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겠습니다. 언제나 현장에서, 군민의 뜻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하며, 군민에게 열린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넷째는 집행부와의 협력과 견제라는 균형 잡힌 원칙을 바탕으로, 양평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상호 존중과 건설적인 대화를 통해 민주적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양평의 미래 비전을 함께 설계하고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4. 양평군의회 구성과 조직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먼저 양평군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양평군과 함께 지방자치단체 중 하나의 독립된 기관으로 총 7명의 의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난 6월 말에 의장단 선거를 통해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저희 의회의 구성은 황선호 의장님과 부의장인 저, 그리고 윤순옥, 최영보, 송진욱, 여현정, 지민희 의원님이 계십니다.
의원님들을 보면 재선하신 의원님 두 분과 저를 비롯한 초선의원 5분이 계신데요, 저와 함께 초선 의원님들이 재선 의원님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잘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어떻게 보면 장점 같은데 아무래도 초선의원들이 많다 보니 양평군의회가 적극성이나 열정만큼은 어느 의회보다도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희 양평군의회에서는 양평군의 넓은 관할구역과 다양한 분야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의원님 개별적으로 담당 지역과 담당 분야를 맡아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양평읍과 양서면을 맡고 있는데, 현장에서 주민분들 한분 한분을 만날 때 마다 가장 값지고 귀한 의견을 주셔서 항상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5. 여대야소 의회 구성 속에서 행정기관과 의회 간의 역할 방향은?
의회는 민의를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가 주요 역할입니다. 다만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견제와 감시만이 아니라 협력과 지원의 역할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와 의회의 두 기관은 군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동반자적 관계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견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6. 여야 군의원들과 상생과 화합에 대해 계획을 밝힌다면?
여야 협치 과정이 늘 순탄하지만은 않겠지만,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민생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야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군민을 위해 일한다는 목표는 모두가 한마음이기 때문에 공동의 목표인 양평 발전과 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여야가 당리당락을 떠나 서로 조금씩 양보하며 합의를 도출하겠습니다.
군민을 최우선으로, 어떤 문제든 원만하게 해결하고 최선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지속적인 만남의 자리를 갖겠습니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의원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머리를 맞대 함께 고민하며, 충분한 소통을 통해 협치해 나가겠습니다.
7. 하반기 부의장에 당선되었는데 소감은?
우선 중요하고 뜻깊은 자리를 맡겨주셔서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의장의 자리는 봉사하고 조정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에서 중요한 것은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단순히 의견만을 개진한다면 그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기에 그런 의견들을 조율하고 조정하는 단계를 거쳐 의회의 의견을 도출해 내야만 합니다. 또한 이 모든 것들은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위한 것이어야만 정당한 대의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부의장은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고 의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조정하는 자리라고 생각하기에 이를 이뤄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입니다.
8. 현재까지 이뤄진 각종 축제에 대한 앞으로의 운영지표를 제시한다면?
양평군 대표 축제에는 ‘용문산 산나물 축제’와 ‘물 축제’, ‘단월 고로쇠 축제’, ‘부추 축제’, ‘산수유 한우 축제’가 있습니다.
축제는 물 맑은 양평을 널리 홍보하여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널리 알릴수있는 좋은기회가 됩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기고 화합하며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문화적 소통을 증진하는 건강한 축제 문화가 전승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겠습니다.
9. 앞으로 양평군 인구정책과 군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인구 감소를 걱정하는 많은 지방 소도시들과 달리 양평군은 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는 2037년까지 양평군의 인구는 증가할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인구 소멸 위기로부터는 한걸음 물러나 있지만, 청년인구의 비율은 여전히 낮습니다.
양평이 지속적인 발전으로 경쟁력 있는 양평이 되기 위해서는 청년들이 찾아와 터 잡아 살고싶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실질적으로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 발굴을 위해 청년들과 간담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연구할 계획입니다.
10. 양평군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9천 양평 군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항상 양평군의회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양평군의회는 군민 여러분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가까이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며, 구석구석 세심하게 살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면밀하게 소통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뜻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양평군의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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