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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국민의힘 여주시 도의원) 여주시 제2선거구 대신면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오학동 중앙동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10.13 15:47
  • 조회수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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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민과 여주시민 행복 곧 경기도의 미래이자 경기도의회의 존재 이유

적극적인 기업 유치 통해 여주시 균형발전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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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국민의힘 여주시 도의원) 

여주시 제2선거구 대신면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오학동 중앙동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 당선된 것은 저에게 깊은 영광이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합니다. 그동안 3선 의원으로서 경기도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부의장이라는 새로운 자리에서는 더욱 넓은 시야와 깊은 책임감이 요구됩니다.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이를 통해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신뢰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헌신하겠습니다.

 아울러,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경기도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의회가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그리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부의장으로서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보답할 수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가장 단순하지만 정석인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품고, 경기도와 여주시 곳곳에서 도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다. 나아가 이를 적극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 

언제 어디서든 ‘도민과 여주시민 행복이 곧 경기도의 미래이자 경기도의회의 존재 이유’임을 잊지 않고 실천할 계획입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현재 지방 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운영되고 있지만,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은 지나치게 강조된 반면 지방 의회의 권한은 제한적입니다. 특히, 조직권과 예산권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아 지방의회가 독립적이고 효율적으로 기능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적인 수단은 '지방 의회법'의 제정입니다. 국회가 '국회법'에 따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것처럼, 지방 의회 역시 별도의 법을 통해 그 독립성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의장, 부의장, 그리고 각 교섭 단체 대표들과 함께 지방 의회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의 권한을 강화하고, 진정한 지방자치의 시대를 열어나가겠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의 2014년 6월과 10년이 지난 2023년 6월을 비교한 결과 여주시는 10만9793명에서 11만3875명으로 3.72% 증가했다. 

다른 경기도 지역에 비해 인구 증가가 정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눈여겨봐야 할 것은 동지역은 13.4%가 늘어났지만, 읍면 지역은 약 6%가 감소했다. 2035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 및 저출생에 따른 인구감소 등을 고려해 13만2천명으로 설정했는데, 여주시 목표 계획인구가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해 여주시 내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국민의힘 경기도 의회 부의장인 김규창 여주시 도의원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김부의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김 도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여주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경기도 부의장으로서 도민이 정말 필요로 하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언제 어디서든 ‘도민과 여주시민 행복이 곧 경기도의 미래이자 경기도의회의 존재 이유’임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의정활동 펼칠 터

의장 각 교섭단체 대표들과 함께 지방 의회법 제정 강력히 촉구할 계획

도의회가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실질적인 변화 이끌어내는 역할

-지방 의회법 제정 의회 권한을 강화하고, 진정한 지방자치의 시대 열어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 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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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주민 여러분과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드린다. 경기도의회라는 1,410만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중요 기관에서 3선 의원으로서 오랜 기간 의정활동을 하며 경기도의 내일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늘 고민하고 노력해 왔다. 항상 지역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삶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의원이 되도록 하겠다.

2,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부의장 여주시 도의원으로 일정과 계획을 밝힌다면?

경기도 의회 부의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현안은 도민의 생활 안전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최근 북한의 오물 풍선 사건을 비롯해, 부천시 호텔 화재, 전기차 화재,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 등 다양한 재난이 발생하면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저는 재난 예방과 대응 시스템을 보다 강화할 계획입니다.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도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시행하겠습니다.

 또한, 안전 관련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화재와 재난 관리, 안전 인프라 개선에 집중할 것입니다.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지속적으로 안전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3,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자신에 대한 업적과 사회 활동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경기도의회의 발전을 위해 지방 의회의 독립적 역할을 보장하는 법적 제도를 개선하는데 힘쓰고 싶습니다. 

현재 지방 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운영되고 있지만,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은 지나치게 강조된 반면 지방 의회의 권한은 제한적입니다. 특히, 조직권과 예산권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아 지방의회가 독립적이고 효율적으로 기능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적인 수단은 '지방 의회법'의 제정입니다. 국회가 '국회법'에 따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것처럼, 지방 의회 역시 별도의 법을 통해 그 독립성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의장, 부의장, 그리고 각 교섭 단체 대표들과 함께 지방 의회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의 권한을 강화하고, 진정한 지방자치의 시대를 열어나가겠습니다

4,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의 소감을 밝힌다면?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 당선된 것은 저에게 깊은 영광이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합니다. 그동안 3선 의원으로서 경기도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부의장이라는 새로운 자리에서는 더욱 넓은 시야와 깊은 책임감이 요구됩니다.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이를 통해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신뢰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헌신하겠습니다.

 아울러,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경기도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의회가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그리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부의장으로서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보답할 수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5, 대표적 공약사항과 이행추진계획과 앞으로 정치 일정을 밝힌다면?

 여주시의회 초대 의장을 거쳐 경기도의회 3선 의원 부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주민들에게 약속한 가남 다목적 체육센터 및 대신고 기숙사 건립, 금사근린공원 정비,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한 노선 확대, 축산환경개선 및 축산시설현대화 등 공약사항을 적극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각종 축제의 지역주민 중심 운영 및 예산 확대, 출산장려금 상향, 공동육아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6, 현재의 여주시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과 개발계획의 근본 대책을 밝힌다면?

 지난 5월 2035년 여주시 도시기본계획이 확정되었다. 이 계획에서 생활권 구분은 능서, 가남, 북내, 대신 총 4개 권역으로 계획하고 역세권 복합 개발, 역사·문화 연계 관광 활성화, 스마트시티 기반 구축, 지속 가능한 친수공간 수생태계 조성 등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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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도 일부 지역에 개발이 집중되고 다른 지역은 소외되고 있는데, 여주시 내부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여주시 전 권역이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여 '사람이 행복한 친환경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도로·철도 등 사회기반시설(SOC) 확충을 통해 여주시의 발전과 더불어 경기 동부권 대개발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7, 여주시 일자리 창출에 대한 소신과 정책 제안을 한다면? 

 여주시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기업의 투자 유치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다. 경기도와 여주시는 ‘K-배터리 제조시설’ 투자유치를 시작으로 이차전지 신소재 분야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협력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경기 동부지역을 K-배터리 혁신생태계로 구축해 나가야 할 것이다.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구를 늘리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있다. 기업과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투자기업이 입지하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

8. 여주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 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 경기관광축제’에 ‘여주도자기축제’가 선정된 바가 있는데, 그만큼 우수한 축제로 평가된 것이다. 이 외에도 이번 주에 신륵사에서 개최 예정인 여주오곡나루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공약사항처럼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축제들이 운영되어야 할 것이고, 축제 기획과 콘텐츠,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친환경 축제 구현 등 축제의 전반적인 운영사항과 발전역량, 안전관리 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9, 인구정책과 여주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의 2014년 6월과 10년이 지난 2023년 6월을 비교한 결과 여주시는 10만9793명에서 11만3875명으로 3.72% 증가했다. 

다른 경기도 지역에 비해 인구 증가가 정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눈여겨봐야 할 것은 동지역은 13.4%가 늘어났지만, 읍면 지역은 약 6%가 감소했다. 2035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 및 저출생에 따른 인구감소 등을 고려해 13만2천명으로 설정했는데, 여주시 목표 계획인구가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해 여주시 내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10, 여주시의 도농 복합시로서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우리나라는 행정구역상 도시(동)와 농촌(읍·면)이 함께 있는 도농 복합시가 많다. 여주시도 대표적인 도농 복합시로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은 정주 환경 개선과 농촌 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의 적극적인 추진이라고 할 수 있다. 지역별 기초생활 거점 조성 사업과 생활여건 개조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여 살기좋은 여주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11, 여주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추진목표 계획을 밝힌다면?

 임금의 수라에 오르는 진상미인 여주쌀을 중심으로 고구마, 땅콩, 금사참외, 가지와 표고버섯, 여주배, 한우 등 여주시에는 다양한 농특산물이 생산된다. 이 외에도 여주쌀로 만드는 전통주 등 2차, 3차 산업으로 연계되어 있는데, 이러한 특산물을 중심으로 6차 산업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아울러 여주시는 지난달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년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여주시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쌀을 중심으로 고구마, 땅콩 등을 융복합해 시장성 있는 지역특산품을 개발하도록 노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

12, 하나로신문 독자와 여주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가장 단순하지만 정석인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품고, 경기도와 여주시 곳곳에서 도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다. 나아가 이를 적극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 

언제 어디서든 ‘도민과 여주시민 행복이 곧 경기도의 미래이자 경기도의회의 존재 이유’임을 잊지 않고 실천할 계획이다.

13,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간단한 가족 사항을 소개 한다면?

 저의 의정활동의 근간이 되는 좌우명은 근자열 원자래(近者悅遠者來)이다. 이는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라는 공자님 말씀으로 여주시가 거주하고 생활하기에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이 된다면, 자연히 여주시를 찾는 사람들은 늘어나게 될 것이다. 경기도 도의원으로써 도민이 정말 필요로 하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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