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의 혈세 적재적소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 감시 소홀하지 않을터
이천시 아이 키우며 살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맡은 역할 최선
서학원 이천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업건설위원장 가 선거구(증포, 관고동 신둔, 백사면)
제8대 이천시의회가 어느덧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는 만큼 저 역시 시민분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생활 곳곳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보편적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책보다 앞서는 조례 제정으로 집행부의 주요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례 발굴에 더욱 힘쓸 것입니다. 아울러 시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 감시 또한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시의원으로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이천시, 아이 키우며 살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정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고언을 마다하지 않겠으며 시민의 행복과 이천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회 운영은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케스트라에서 각각의 악기가 제소리만을 낸다면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 수 없듯이 의회도 의원들이 대화와 타협 없이 각자의 목소리만 높인다면 시민을 위한 올바른 정책을 만들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의원 한 분 한 분이 입법기관이자 시민의 대변자이신 의원님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분들이 이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정책에 대해 모두 힘을 모아 한목소리로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서학원 이천시의회 의원.
초선의원 시절부터 인구 유입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이천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이에 대해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이천의 신성장동력으로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방위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집행부에 꾸준히 제안해 왔습니다.
또한 새로운 먹거리 산업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집행부에는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집행부는 첨단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역점사업 중 하나로 방위산업을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이천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염원하는 의견이 반영된 것이지요.
이렇듯 의원은 시정이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며, 시정 운영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쓴소리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정 목표도 이와 같습니다.
이에 먼저 의정활동은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여대야소라는 의회 상황은 의정활동에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다만 의회 의원의 역할인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데에는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민을 위한 좋은 정책에 대해서는 여야가 협치하여 시민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 시리즈로 본지 하나로신문 정봉영 발행/편집인과 서학원 이천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 8기 산업건설위원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서 위원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시민과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 더불어 행복한 이천을 향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이천시민의 행복과 모두가 잘 사는 이천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의정활동 펼칠 터
시민의 행복과 이천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할 터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
의원의 역할인 시민 뜻 대변하고 집행부 견제와 감시하는데 최선
1,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 인사를 한다면?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서학원 인사드립니다.
재선의원 서학원을 아낌없이 사랑해 주시고 지지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산업건설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습니다만 지난 6년여간 쌓아온 역량을 발휘하여 늘 그래왔듯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이천시민의 행복과 모두가 잘 사는 이천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2.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앞으로의 의정 목표를 밝힌다면?
저는 초선의원 시절부터 인구 유입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이천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이에 대해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이천의 신성장동력으로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방위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집행부에 꾸준히 제안해 왔습니다.
또한 새로운 먹거리 산업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집행부에는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집행부는 첨단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역점사업 중 하나로 방위산업을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이천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염원하는 의견이 반영된 것이지요.
이렇듯 의원은 시정이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며, 시정 운영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쓴소리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정 목표도 이와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정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고언을 마다하지 않겠으며 시민의 행복과 이천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역할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의회 운영은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케스트라에서 각각의 악기가 제소리만을 낸다면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 수 없듯이 의회도 의원들이 대화와 타협 없이 각자의 목소리만 높인다면 시민을 위한 올바른 정책을 만들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의원 한 분 한 분이 입법기관이자 시민의 대변자이신 의원님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분들이 이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정책에 대해 모두 힘을 모아 한목소리로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4. 여대야소 의회 구성 속에서 행정기관과 의회 간의 역할 방향을 밝힌다면?
먼저 의정활동은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여대야소라는 의회 상황은 의정활동에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다만 의회 의원의 역할인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데에는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민을 위한 좋은 정책에 대해서는 여야가 협치하여 시민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 여야 시의원들과 상생과 화합에 대해 계획을 밝힌다면?
이천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일꾼으로서 여야를 구분하기보다는 시의원의 공동 목표인 시민의 행복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소통할 것입니다.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화합하는 모습을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들을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며 상생·발전하는 의회를 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 본인이 발의한 조례 중 기억에 남는 조례는?
최근 무차별적인 묻지마 범죄가 언론을 통해 많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묻지마 범죄의 피해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욱 가혹했으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야 할 중앙정부는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저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며 안락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이천시 안심 귀갓길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이천시 안심 귀갓길 조성에 관한 조례」는 방범 취약지를 해소하고 주민이 범죄 피해나 안전사고 위험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보안등, 방범용 cctv, 비상벨 등 안전 시설물의 설치 근거를 마련한 것인데요, 본 조례를 근거로 이천시는 안심귀가를 위한 조명시설과 방범용 cctv, 보안등, 비상벨 등을 우범지역에 설치해 방범 취약지가 많이 해소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례를 발의한 저 또한 시민들의 안전 귀가에 한 손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7. 이천시 행정감사에 대한 의견과 역할, 개선할 점을 밝힌다면?
지난 6월 진행된 행정 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에 이천시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이천시가 긴급 재정 상황에 돌입했음에도 실효성 없는 축제들의 개최와 이로 인한 예산의 확대, 예산의 확보가 필요한 사안임에도 보조금이 삭감돼 일본군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가 중단된 것, 이천시 아스콘 관련 예산 증가 및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정비 계획 등을 말씀드렸습니다. 아울러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낌없는 투자가 필요합니다. 이번 행감을 통해 설봉공원 내 어린이 테마 놀이터의 개선을 요청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놀이터 내에는 그늘이 없어 더위로 인한 불편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놀이시설 내에 차양 시설 및 전체 원형 돔 설치, 물놀이 시설 설치 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요청드렸습니다.
이처럼 행정 사무감사는 집행부가 인지하지 못한 부분을 되짚고 시민이 필요한 정책이 펼쳐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는 것이 시의원의 대표적인 의정활동입니다.
저 또한 시의원으로서 낭비되는 예산과 비효율적으로 집행되는 예산을 더욱 면밀히 검토하고, 예리한 행정사무감사로 시정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8. 앞으로 이천시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이천시의회 의원으로서, 미취학 아동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아이 키우며 살기 좋은 이천시가 되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기 위한 기반 시설과 인프라 부족은 이천시가 풀어야 할 당면 과제입니다. 안정적인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 시설이 구축된다면 이천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넘어 명품 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은 심각한 저출산의 문제에 빠져있습니다. 지역 차원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다방면의 고민이 필요합니다. 문제의 해결을 위해 양육가정에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이천시에도 어린이 창의체험관, 청소년 직업체험관 등 다양한 교육 체험시설을 설치해야 합니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외 교류를 확대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면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천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9. 이천시의 도농복합시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제가 2019년부터 꾸준히 집행부에 건의해 온 사항이 미래 먹거리 발굴입니다. 우리 시에 항공작전사령부, 특수전사령부, 제7기동군단 등 군부대가 위치 해 있는 것은 미래 전략 방위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든든한 자산이라고 재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최고의 정예 군부대와 시설, 군장비 등을 미래 발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고 계획한다면 시민과 군, 이천시가 하나 되어 파급력 있는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일환으로 군 문화 축제의 추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군 문화 축제는 경기도와 서울 등 수도권 관광인구를 끌어낼 수 있으며, 이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첨단방위산업단지 조성 및 방위산업체를 유치한다면 이천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면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고부가가치 방위산업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 이천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제8대 이천시의회가 어느덧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는 만큼 저 역시 시민분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생활 곳곳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보편적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책보다 앞서는 조례 제정으로 집행부의 주요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례 발굴에 더욱 힘쓸 것입니다.
아울러 시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 감시 또한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시의원으로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이천시, 아이 키우며 살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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