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3.09 대선과 6.01 지방선거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4.02 23:44
  • 조회수 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시민  전영수

전영수.jpg

2022년 3월 9일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운명이 결정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이었다.
60% 이상의 다수의 국민들이 정권교체를 외쳤다. 2017년 8월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 이후 여당의원들과 가진 오찬 자리에서 “가치만으로 국민의 지지를 받는데는 한계가 있다.
지금부터는 실적과 성과를 통해 평가받을 수 있어야 한다. 특히, 경제. 성장. 소득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가 5년간 다시 한번 국민의 피부에 직접 와닿는 일자리, 소득, 주거, 생활수준 등과 연관된 노동, 민생복지 분야의 공약 이행율은 16.4%, 8.3%에 그치고 주택가격 폭등, 조국사태, 두루킹 사건, 원전폐기, 한미동맹외교 실패, 청와대비서진 부동산 투기의혹, 서울시장, 부산시장 성추행, 영부인의 호화 의상 특활비 공개 논란 등 열거할 수 없을 정도다.
우리 국민은 선거 이후에 당선자의 공약이 국정운영에 이어져 충실히 이행되고 있는지 따져 묻고 감시해야 한다. 그럴만한 견제는 국회나 시의회에서 충분한 견제가 가능하지만 문제는 당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충성하는 거수기 의원들로 인해 그 기능이 상실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진정성과 진정한 공약보다 민심을 현혹하는 포퓰리즘 공약과 보여 주기식 공약만 난무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재인 정권을 지지한 진보진영에서 많은 국민들은 실망하고 기대가 깨진 결과는 이번 20대 대선에서 국민의 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선택하고 그의 손을 들어 주었다.
이제 3.09 대선이 끝나고 6.01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60일도 안남은 지방선거에서 예비후보들은 진흙탕 싸움을 벗어나 공정하게 후보들의 역량과 자질, 공약검증을 시민에게 먼저 잘 평가 받도록 노력해야 한다. 6.0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방 선거 출마 후보들을 심사할 때 정체성, 당선 가능성, 도덕성, 전문성, 지역 유권자와의 신뢰도, 당 기여도 등을 심사기준안 최우선 원칙으로 정했다. 공천 부적격 기준으로는 성 범죄자, 아동 청소년 범죄자, 음주운전 전과자는 당헌, 당규 규정보다 강화된 규정으로 보다 엄격한 공천심사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국민의 힘 여주시장 예비후보들을 보면 이충우(전과사실 없음), 이대직(음주1, 상해1건) 이만희(폭력2, 상해1)로 선관위의 후보 정보공개로 나타났다. 국민의 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는 물론 여주시민들의 공정하고 냉철한 판단이 있을 거라고 보여진다.  여주시는 다시 한번으로 여주시장 선거에서 공천에 불복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원경희 후보와 자유한국당 이충우 후보의 보수표 갈라치기로 이충우 후보가 300여 근소한 표차이로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후보에 패배한 경험이 있어, 이번 6.01 여주시장 선거에서 국민의 힘은 공천승복과 원팀으로 반드시 정권교체의 의지를 보이고 긴장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의 힘 이대직 예비후보의 지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기자와의 간담회에서 ‘만약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향후 여주가 공정한 경선에 의해서 후보가 결정되는 사회분위기를 나 스스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후보 공천 탈락 시 공천심사에 불복해 무소속 출마로 다시 한면 지난 2018년 시장선거의 전철을 이번 6.01 여주시장 선거에서 재현될까 여야는 물론 시민들이 관심도가 높아가고 있다.
시민과의 소통을 내세운 현 이항진 시장은 시민들로부터 소통이 아닌 불통의 시장, 여주시 북내 SK LNG 발전소, 강천슬러지처리장 등 환경운동가 출신인 시장이 여주시를 환경지옥으로 내 몰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한강 3개보 개방 관련 시의회에서 시민공론화위원회를 통해 의사 결정을 하겠다던 이항진 시장은 철저하게 시민을 속이고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국가물관리위원회 등과 밀약 협약을 통해 지난 2022년 2월까지 강천보를 개방한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하리시장 경매부동산 고가매입, 한양장 매입 등 역대 최고의 1.000억대의 각종 부동산 매입 의혹과 정부에서 인정 안한 PCR 신속항원 검사에 개인 특정업체를 수십억원의 세수로 지원해 시민들로부터 강력한 항의를 받고 있다. 이제 여주시민 스스로 선택한 현 시장의 평가는 공정하고 냉철하게 평가가 이루어 져야한다.
우리 여주시민들이 간절히 바라는 여주시장은 전과사실이 없는 도덕성과 유권자와의 신뢰도, 당 기여도, 윤석열 정부와 김선교 국회의원과 호흡이 잘 맞는 그러한 후보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다가오는 6월 01일 여주시장선거의 현명한 선택이 여주시의 미래와 발전, 그리고 시민의 행복이 가까이 다가오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3.09 대선과 6.01 지방선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