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동면 새마을회, 희망·행복 1% 나눔후원사업 실시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0.12 20:43
  • 조회수 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동-새마을.jpg

양동면 새마을회(협의회장 박계정, 부녀회장 안숙자)는 지난 6일~8일 사흘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행복 1% 나눔후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계층 식생활 지원을 통한 이웃공동체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으며, 홀몸어르신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소머리곰탕, 깍두기, 떡으로 이루어진 꾸러미(약 24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박계정 협의회장은 “코로나19에 쌀쌀한 날씨까지 더해져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대단한 건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시길 바라며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병현 면장은 “항상 양동면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시는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부쩍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겨울나기를 걱정하시는 주민분들이 계실 텐데, 민관이 협력해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동면 새마을회, 희망·행복 1% 나눔후원사업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