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버려진 동물에 새 희망 심어줄 ‘유기동물 입양문화센터’의 멋진 이름을 지어주세요!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6.16 10:22
  • 조회수 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가 ‘유기동물 입양문화’ 정착 거점 역할을 할 ‘(가칭) 도심지 유기동물 입양문화센터’를 올 하반기 개관할 예정인 가운데, 센터의 공식 명칭을 선정하기 위한 도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도심지 유기동물 입양문화센터’는 민선7기 동물복지정책 철학인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 실현을 위해 마련되는 공간으로, 오는 9월 중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빌딩 2개 층(2~3층)에 문을 열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유기동물 무료분양 등 유기동물 입양률 향상을 위한 기능을 수행함과 동시에, 동물생명 존중 교육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유기동물 입양·보호공간, 미용·목욕실, 놀이터, 상담실, 사무실, 반려동물 문화센터 등이 설치될 전망이다. 
도는 유기동물 입양문화센터가 도내 동물사랑 문화 정착의 중심 역할을 하는 공간인 만큼, 공모전을 통해 도민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토대로 센터의 공식 명칭을 정하겠다는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경기도 동물보호복지 정책의 방향과 유기동물 입양문화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잘 드러낼 수 있는 이름으로, 반려동물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6월 16일부터 7월 5일까지 경기도원스톱 소통창구 ‘경기도의 소리’ 홈페이지(www.vog.gg.go.kr)를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주제 적합성, 상징성, 참신성, 친근성 등을 심사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참가상 10명을 선정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50만원, 우수상은 20만원, 참가상은 3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각각 지급된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보호과장은 “1인 가구, 인구 노령화로 반려동물 가구가 늘어나면서 유기동물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제는 적극적인 입양을 통해 유기동물의 안락사를 최소화 해야 할때”라며 “유기동물 입양문화센터의 의미와 가치가 효과적으로 표현될 수 있는 이번 명칭 공모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물보호과(031-8030-4432)로 문의하면 된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버려진 동물에 새 희망 심어줄 ‘유기동물 입양문화센터’의 멋진 이름을 지어주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