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광명 신안산선 붕괴 복구현장 안전관리상황 집중 점검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26 16:39
  • 조회수 1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는 광명시 신안산선 5-2공구 공사 재개를 앞두고 26일 일직동 복구현장에서 안전관리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해당 현장은 지난해 4월 지하 2아치터널 및 도로 붕괴 사고로 인해 2명(사망 1명, 경상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현재 선로 설치공사를 위한 흙막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안전관리실 안전특별점검단(스마트안전점검팀)을 비롯해 광명시 관계자와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붕괴사고 발생 구간 내 시설물 복구 공사 현황 ▲사고 당시 드러난 설계 및 시공 단계 문제점의 개선 조치 이행 여부 ▲공사장 및 주변 건축물 등 인근 시설의 안전 관리 상황 등이다. 아울러 합동점검반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광명시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철저하고 안전한 시공을 당부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주변에 거주하시는 도민들께서 안전문제를 심각하게 우려하고 계신 상황이므로,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도건설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특히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등 건강과 안전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 광명 신안산선 붕괴 복구현장 안전관리상황 집중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