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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신협과 이천청년소상공인협회(청년상회) 협력협약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25 16:11
  •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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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신협·천년상회, 지역사회 상생과 청년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융과 청년 소상공인이 손잡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호발전 위한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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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신용협동조합(이사장 전찬구)과 이천청년소상공인협회(천년상회·회장 최승천)가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026년 8월 18일 오전 10시 이천신협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청년 소상공인의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금융기관인 이천신협과 청년 소상공인들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간 인적교류 및 프로그램 운영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개발 및 지원 ▲기타 상호 협력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신협의 금융·지역사회 네트워크와 천년상회의 청년 소상공인 네트워크를 연계함으로써 지역 내 청년 사업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전찬구 이천신협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청년 소상공인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승천 천년상회 회장도 “청년 소상공인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천신협과 함께 청년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청년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금융기관과 청년 소상공인 단체가 상호 강점을 결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의 성장,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협력의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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