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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 폭염 속에 타 들어가는 농작물 관정 시급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04 15:19
  • 조회수 49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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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요즘 콩 재배농가 158농가의 걱정이 크다.

대월농협.jpg

대월농협에서는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의욕적으로 25만평을 농협이 로타리, 파종, 방제, 수확, 판매까지 책임지고 농작업을 모범적으로 대행해 주고 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가뭄과 폭염 속에서도 올해는 유난히도 강도가 높은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생육에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콩 밭의 현장을 살펴보면 지금은 개화시기라서 물이 많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이다.


가뭄으로 물을 밭고랑에 공급 해주고 싶어도 대다수 농가가 관수시설이 되어 있지 않아서 속수무책이다.


그동안 논에 대한 관정시설은 원만하게 영농을 할 수 있으나 밭작물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체계적인 관정시설이 추진 되어야 한다.


도·농 복합도시인 이천시의 경우에 일차산업인 농업이 발달하고 농업예산의 증액을 통한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체계 구축으로 농가소득의 안정이 시급하다고 농촌현장에서의 농민들은 아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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