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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 2026년 벼 출수기 대비 ‘관내 농로 제초작업’ 실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25 14:41
  • 조회수 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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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은 벼 출수기와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관내 농업인들의 작업 편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한 ‘2026년 관내 농로 제초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둔농협.jpg

이번 제초작업은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집중적으로 추진되었다.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인한 농기계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시야 미확보에 따른 교통·영농 안전사고 예방과 병해충 발생 차단을 위해 관내 주요 농로 및 진입로 전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둔농협은 고령화로 인해 인력이 부족한 농촌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매년 정기적인 농로 정비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올해 작업 역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와 수풀 속 위험 요인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여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완료했다.


신둔농협 정하용 조합장은 “농로 제초작업은 조합원들의 안전한 통행과 쾌적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신둔농협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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