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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표 조생종 품종 육성 시급하다.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7.31 16:51
  • 조회수 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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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4일 수확 예정인 대월농협 관내 장록동 한태희(69세) 농민이 개발하여 재배하고 있는 설봉1호가 올해 들어 첫 수확예정이다.

대월농협.jpg

그동안 이천시에서는 조생종 벼 품종을 각 농협에서 당해 년도의 추석의 빠름과 늦음을 감안하고 시장에 출하시기 등을 고려하여 진광, 진옥, 히도메부레 등을 재배 해 오고 있다.


이천지역의 임금님표 브랜드의 일관된 이미지 유지와 고품질 육성과 도입이 시급한 실정이다.


그런 의미에서 설봉1호 품종을 정식으로 국립종자원에 출원 등록이 필요하다.


언제까지나 해마다 추석의 빠름과 느림에 맞춰 이천만의 최고 조생종 품종이 없이 재배 하는것은 이제 시정되어야 할 것이다.


이천지역의 제일 빠른 조생종인 설봉1호(가칭)품종은 시사하는 바가 크고 중요한 이천시의 자신임에 틀림없다.


이제 농정도 혁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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