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 제안사업(일반) 민-관 숙의 워크숍 개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6.25 13:43
  • 조회수 7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일반) 제안사업’을 대상으로 민·관 숙의(熟議)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주민참여예산 제안자와 담당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사업의 필요성과 실행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숙의 과정을 통해 사업계획의 구체성과 타당성을 보완하는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핵심 절차다.

경기도는 총 500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민관협치형(일반) 제안사업’은 75억 원 규모로 2020년부터 민·관 협치 모델을 기반으로 지속 추진되고 있다.

이번 숙의 과정을 통해 35개 제안사업에 대한 추진 여부를 검토한 뒤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후 사업 심사, 온라인 도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에 최종 반영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정책 과정 전반의 참여를 확대하고, 숙의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정책의 투명성과 수용성을 높여 나가겠다”며 “민·관 협치를 통한 도정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보다 내실 있는 민·관 협치 기반 조성을 위해 워크숍에 앞서 지난 5월 26일 ‘정책공감 공론장’을 운영하며 도민 참여 및 협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한 바 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 제안사업(일반) 민-관 숙의 워크숍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