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신의 한마디가 경기도의 내일이 됩니다!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6.19 15:27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경기준비위,‘당선인에게 바란다’제안 게시판 열고 민선 9기 밑그림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

교통, 복지부터 AI까지 11개 분야 제안 … 당선인에게 전할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기다려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이하 경기준비위)가 누리집 개설과 함께 도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당선인에게 바란다’제안 게시판을 열었다. 도민이 정책‘수요자’에 머물지 않고 직접 ‘설계자’로 나서는 통로를 제공하는 동시에, 새 도정의 밑그림을 도민과 함께 그리겠다는 취지다.


  경기준비위 시민참여특별위원회(위원장, 민병덕 국회의원)는 경기도의 정책은 도청 안이 아니라 도민의 삶 속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매일 불편을 겪고, 가장 절실하게 변화를 바라는 도민이야말로 최고의 정책 설계자라고 밝혔다.


  제안할 수 있는 분야는 모두 11개다. 복지, 건강․의료․식품, 농림․축산․해양, 교육․취업, 교통․건설․환경, 도시․주택․토지, 산업․경제․투자, 문화․관광․체육, 소방․재난․안전, 조세․법무, 인공지능(AI) 등 일상과 맞닿은 모든 영역을 아우른다. 작은 생활 불편부터 경기도의 미래를 바꿀 큰 그림까지, 도정 전 영역 정책을 도민이 직접 제안한다. 접수는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경기준비위 누리집에 접속해 네이버 또는 카카오 계정으로 본인 인증 후 로그인하면 된다. 이후 거주 시․군 선택→제안 분야 선택→작성자․제안 내용 입력 순으로 도민 누구나 몇 분 만에 제안을 남길 수 있다.


  경기준비위 시민참여특별위원회 민병덕 위원장은 “한 줄의 제안이 누군가에게는 오랜 기다림의 해답이 될 수 있다. 화려한 정책 보고서가 아니어도 좋으니 도민이 느낀 그대로의 목소리를 들려달라”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민 위원장은 “도민이 올린 제안 하나하나를 분야별로 검토해 추미애 당선인에게 전달하고 도정 운영과 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당신의 한마디가 경기도의 내일이 됩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