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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첫 모내기로 농가 희망 가득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4.24 11:37
  • 조회수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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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24일 장록동 이기철 조합원(75세)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대월농협.jpg

미국과 중동의 전쟁으로 농자재 가격인상과 유류비 폭등으로 농업환경이 어려운 이때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최고의 미질의 쌀 생산을 위한 첫 모내기는 의미가 깊다.


요즈음 일교차로 모자리에 고온피해가 발생하여 추가로 농가에서 육묘를 재 파종하는 사례도 있어 앞으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농가의 걱정도 많은 편이다.


대월농협에서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올해 농협에서 토양개량제 고토를 영농회에 모두 살포해 주었다.


앞으로 대월농협에서는 농림부와 도청과 협의하여 스마트 자동화 육묘장 시설을 정부의 시범사업으로 제3육묘장 건설을 건의할 예정이다.


이날 이앙한 조생종 벼는 8월 30일경 수확할 예정이며 특히 대월농협에서는 특색사업으로 흰 벼 토종 조생종을 시범적으로 재배할 예정으로 있어서 농민들의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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