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전통과 현대를 잇는 국악 콘서트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3.04 10:35
  • 조회수 1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Sounds of Korean Soul’ 개최

지화자 밴드의 한국 첫 무대

광문화.jpg

 재단법인 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3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맹사성홀에서 국악 “Sounds of Korean Soul”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뉴욕과 뉴저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화자밴드(G-hwaja music band)의 한국 첫 무대다.

지화자밴드(리더 오정희)는 2022년 존 F.케네디 센터에서의 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 캐나다, 중남미 지역에서 활동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매력을 세계에 알려왔다. 전통악기의 다채로운 음색을 바탕으로 창작곡과 편곡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전통음악의 ‘한(恨)’과 ‘흥(興)’의 정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며, 역동적이고 세련된 오늘날의 한국적 이미지를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 민요를 지화자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한국의 소리를 선사한다.

광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 “해외 아티스트를 직접 초청해 광주시문화재단이 기획부터 국내 공연장 배급·유통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번 공연이 전통예술의 현대적 계승과 더불어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본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으로 진행된다. 관람 예약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광주시문화재단(T.1522-0338)으로 하면 된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시문화재단, 전통과 현대를 잇는 국악 콘서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