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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 증대는 농가생산비 절감을 위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11.26 14:04
  • 조회수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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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작업직영써비스 확대 지원이 필요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의 다년간 농가소득 실태와 농가의 경영환경을 분석한바 수도작 농사가 대부분이다.


특히 수도작 농가의 경영소득은 연 1,000만원 미만의 농가도 312농가이며 전체 수도작 농가의 50.9%를 점하고 있다.


대월농협에서는 다년간 농작업직영써비스 제도를 도입하고 정식직원으로써 2명이 농작업 대행을 지원하고 있다.


수도작과 밭작물까지 당연히 농작업 범위를 확대하여 지원하고 있고 2024년도의 경우 밭작물과 일부 논 콩 재배까지 124농가가 참여하여 24만평에 113톤을 생산하여 4억 7천만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열악한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생산비 절감이 우선이고 절감 방안으로써는 직접적으로 농협이 농작업 직영써비스를 확대하고 작업비를 대폭 인하하여야 한다.


농가 중 농기계로 영업을 하고 있는 농가와 갈등해소를 위해서는 농협에 위탁한 농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로 연말에 농자재 등으로 지급하는 방안도 신중히 고려하면 지혜로운 방안이 될 것이다.


인하에 필요한 재원은 신용사업 활성화로 가능하다고 판단되고, 지자체와 정부는 고령화 시대에 행복 농촌의 일환으로 해당 농협에 농기계 지원 및 유류 지원 등에 관한 고심과 조례제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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