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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고주부, 부녀회장 모판 상차 일손돕기 나서다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5.19 17:42
  •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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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은 19일 이른 아침부터 모판 상차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모판봉사.jpg

임직원과 대월농협 고향주부회원 및 부녀회장 등 35명이 육묘 모판 상차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고향주부모임 회장(최서심)은 “해마다 바쁜 농사철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나섰으며, 오는 6월 4일에도 복숭아 농가의 적과작업에 봉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월농협 공동 육묘장에서는 올해 13만8천장 육묘를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지도과 직원이 합심하여 생산을 하고 있다.


특히 대월농협에서는 전문 농작업기사 2명을 정식직원으로 채용하여 일년내내 고령조합원과 부녀농의 논농사는 물론이고 밭작물 농사에도 조합원이 농작업 걱정 없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어서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대월농협에서는 19일자로 올해 육묘 파종을 끝으로 내년도에는 발아육묘 단가를 적정 산정하여 발아육묘를 많이 공급하여 이상기후에 따른 농가의 육묘 고충 해소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조합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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