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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경한우 말레이시아 수출 탄력받아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12.26 21:51
  • 조회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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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9월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미경산 암소 한우 수출

조합원 직접 생산한 50개월 이내 암소 한우 연간 5천여 두를 판매

한류와 함께 K-FOOD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우”에 대한 전 세계인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서경한우.jpg

<사진 설명>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현장 왼쪽 이동활 한우자조금위원장 중앙 쿠알라룸푸르 Culina 그룹대표 오른쪽 정찬주 서경한우조합 상임이사

 서경한우조합(조합장 윤두현)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한우의 할랄 수출 확대를 위하여 2023년 9월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현지에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는 등 미경산 암소 한우를 3차례에 걸쳐 30여 두 물량을 수출하였다.

 한우에 대한 현지의 반응은 높은 편으로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행사로 점차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다 한다.

서경한우조합은 조합원이 직접 생산한 암소 한우를 연간 5천여 두를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50개월 이내 암소만을 이용·도축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그중 70%가 새끼를 낳지 않은 “미경산 암소 한우”라 한다.

서경한우조합 윤두현조합장은 “서경 한우는 암소 한우만을 유통하는 국내 유일의 한우 브랜드로 2025년도에는 말레이시아 수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며, 쿠팡이나 유통업체에서 판매 제의가 쇄도하고 있어 공급 물량 조달에 애로를 느끼고 있다며 암소 사육 농가의 더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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