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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제2차 콩 드론방제 구슬땀 흘리다!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8.14 09:58
  • 조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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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새벽 5시30분부터 콩 재배 농가에 대하여 제2차 콩 드론 방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월농협.jpg

대월농협에서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감자 심고 콩 심기, 밀 심고 콩 심기등 토지 이용의 극대화를 실시하고 올해는 25만평의 콩을 파종했다.


파종시기인 6월 2일경부터 20일간의 극심한 가뭄속에 대월농협이 25만평 조합원의 농지에 로타리작업, 파종에 이어 노린재와 영양제를 드론으로 살포해 주고 있어 농가의 호평을 받고 있다. 


대월농협에서는 파종 시기별로 나누워서 한 농가당 3회까지 드론을 이용한 병충해 방제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 의하면 “대월농협에서는 벼 수매를 통한 농가소득에 이어서 콩 재배 소득을 올려서 행복한 조합원의 삶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대월농협에서 9월경부터 행복콜 써비스를 운영키로 하고 농협중앙회의 지원으로 자원봉사자 조직을 운영키로 했다. 활발한 조합원을 위한 활동으로 농협중앙회 제63회 창립기념 공로상을 대월농협장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폭염속에 시원한 소식으로 조합원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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