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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불타는 심각한 가뭄에 대월농협 팔 벗고 나서다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6.13 15:11
  • 조회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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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심이 타들어 가고 있어서 농협이 적극적으로 가뭄으로 고통 받는 농심을 위로하고 도움이 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어 화제다

대월농협.jpg

대월농협에서는 콩 파종 농가에 대해 광역 살포기 등 농기계를 동원하여 살포해 주기로 하고, 긴급히 농협 중앙회에 건의하여 스프링 쿨러등 농자재 관수 시설 지원을 하고 발벗고 뛰고 있다

또한 모내기가 끝나자 마자 콩 파종을 하고 있는 조합원의 고통 받는 농심을 위로 하고자 오는 7월5일 농협중앙회와 농림식품축산부의 지원에 의한 권 설경 평양예술음악단의 문화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권 설경 평양예술단은 천재 기타리스트 권 설경의 벤처스 공연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어 농심을 위로케 할것으로 자못 지역주민의 관심이 크다

대월농협에서는 해마다 재연되는 한발 가뭄 대비안으로 올해 사업수지예산 편성시에 가뭄대비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비 과목을 계상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다.

“농사는 하늘이 짓는다지만 피해 감소를 위해 사람이 할 수 있는 가뭄 극복 노력은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대월농협장의 모습에서 농민 조합원 사랑의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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