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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심고 콩 심는 이모작 활성화로 농가 기쁨 두배!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07.14 13:30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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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농가소득 증대를 최우선 농정 목표로 정한다음 목표 달성을 위하여 감자심고 콩심는 이모작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화제다
특히 대월농협의 농작업직영써비스 지원은 전국적으로 명망이 높으며 심지어는 대월면 관내의 하천 제방도로를 현재 농협이 직접 제초 작업을 해 주고 있어 관내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높다
대월농협에서는 올해 감자 파종면적이 약 25,000평에 달하며 감자 수확 예상량은 120톤 정도에 이른다
논 감자 및 논콩, 밭콩 파종 면적은 약 17만평에 이르고 있어서 활발한 경제사업을 하고 있다
많은 작업량이지만 혼신의 힘을 다 해 농작업을 농협이 감자를 심어 주고 수확을 해 주며 판매까지를 모두 해 주는 모범 활동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장마비로 인해 어려움이 일부 있었다
선별기의 시간당 선별 능력의 한계로 인하여 미처 선별치 못한 톤백 감자가 고온다습으로 부패하여 약 12톤 정도를 폐기 처분한 사실이 있다
밭에서 장마로 인하여 기계 투입이 어려운 관계로 산지 폐기한 한 농가는 1,600평에 이른다
장마로 인한 감자 피해액은 1,200만원에 달한다

감자.jpg

비록 대월농협과 생산 약정 계약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신속히 수확을 해 주지 못한 점과 신속히 선별하여 부패케 하지 못한 점등의 도의적인 책임감으로 대월농협에서는 매우 죄송함과 중앙회와 관계 기관에 보전을 위하여 밤낮으로 뛰고 있다
지역구 국회위원 및 농협중앙회장은 물론이고 도시의 농협에서 지원을 받기 위한 농정활동을 맹렬히 펼치고 있다
특히 대월농협장은 경기도청의 농수산생명과학추진위원으로써 이러한 문제점을 적극 건의하여 현재 성능 좋은 감자선별기를 행정기관에 신청중이며 전략직불금 수령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경기도에 대형 트랙터와 밀 전용 콤바인등 기계장치의 지원을 건의한바 있고 이에 도에서는 적극적으로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 나아가 외국인 근로자의 쾌적한 숙소 제공을 통한 안정적인 노동력 제공을 위하여 대월농협은 사동지점의 공실 100평에 숙소를 운영하고자 도에 리모델링 비용을 요청하기도 했다
대월농협장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농심을 아프게 해서는 안된다며 농협의 무한 책임을 거론하면서 최선을 다 하여 일부 감자 피해 농가의 보전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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