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청 이재안,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에서 6년만에 태백장사 등극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0.19 21:32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영양장사.jpg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하는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에서 양평군청 이재안이 6년 만에 태백급 정상에 올랐다.
지난 18일 태백장사전(80kg이하) 결정전에 출전한 이재안은 8강전에서 정철우(용인시청)를 2대 0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 진출, 준결승전에서 정재욱(구미시청)을 첫 번째 판은 잡채기와 손기술을 사용해 1승을 먼저 가져왔고, 두 번째 판은 밀어치기를 당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왔지만 마지막 판에서 주특기인 잡채기 기술을 사용하면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황찬섭(정읍시청)과 붙었으며, 첫 번째 판부터 결승전답게 서로 공격을 계속했고 그 속에서 이재안은 들배지기 기술을 성공시켜 1승을 먼저 가져왔다. 두 번째 판은 황찬섭이 먼저 들배기지, 안다리 공격을 성공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1대 1, 세 번째 판에서 이재안은 노련미가 돋보이는 공격으로 심판의 휘슬이 불림과 동시에 바로 잡채기 공격을 들어가 2대 1로 앞서 나갔다. 네 번째 판은 황찬섭이 마지막까지 안다리, 들배지기 기술을 사용해 공격을 시도했지만 이재안이 밭다리 되치기 기술로 상대를 넘어뜨리며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군 관계자는 “예선전부터 결승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준 이재안선수와 신택상감독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남은 체급경기 및 울산광역시에서 개최하는 2021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에서도 양평군 대외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청 이재안,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에서 6년만에 태백장사 등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