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용문~홍천간 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정부안 반영!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4.22 12: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여주·양평, 수도권과 강원권을 잇는 중심에 우뚝서게 돼!

김선교.jpg

용문∼홍천간 광역철도사업이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정부안에 반영됐다. 이에 따라 여주·양평은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는 철도교통의 핵심지로 부상하게 됐다.
국민의힘 김선교 국회의원(여주·양평)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용문~홍천간 광역철도 사업이 해당 정부(안)에 반영됐다.
해당 사업은 용문~청운~양덕원~홍천을 연결하는 길이 34.2km의 단선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7,818억원이다. 
지난해 말 사업타당성 재조사를 최종 통과한 ‘여주~원주간 복선화 철도사업’과 더불어 ‘용문~홍천간 광역철도사업’이 추진되고, 향후 수서~광주간 철도와 연결되면 수도권 광역철도망이 완성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여주·양평군은 관련 지역 중 가장 많은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김의원은 “해당 사업이 국가철도망 기본계획에 반영된 것은 양평군민과 공무원, 정치권이 하나로 뭉쳐 이뤄낸 쾌거이며, 함께 노력해 주신 강원도민들과 홍천군민, 그리고 사업의 필요성을 정부에 설명하고 함께 노력해 주신 유상범 국회의원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의원은 “이제 출발선에 서게 됐다”며 “해당 사업이 하루빨리 착공·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정부는 공청회를 통해 제시되는 의견들을 수렴회 오는 6월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용문~홍천간 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정부안 반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