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시민과 함께 인공지능(AI) 교육 마쳐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27 14:18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기철 회장 등 회원 60여 명, 인공지능 시대 배움으로 한 걸음 더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마련해 시민들과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는 지난 8월 19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이천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인공지능(AI)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이천시협의회 이기철 회장을 비롯해 60여 명의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웠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과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공지능(AI)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참가자들도 직접 활용해 보면서 인공지능(AI)의 편리성과 가능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교육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보 검색과 문서 작성, 이미지 및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접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평소 인공지능(AI)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막상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랐는데 직접 배워 보니 생각보다 쉽고 유용했다”라며 “앞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적극 활용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기철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이 회원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하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인공지능(AI) 교육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회원 간 소통과 배움의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시민과 함께 인공지능(AI) 교육 마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