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황명주 국민의힘 광주시을 당협위원장, 경기도당 지방자치위원장 임명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27 13:59
  • 조회수 2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31개 시·군 지방자치 행정의 기초를 확립하겠다. 선출직 공직자 평가시스템 제도화를 최우선 과제로 2028년 총선 경기도 필승의 발판을 견인할 것”

황명주.jpg

김은혜 신임 도당위원장 체제 출범… 광주을 황명주 위원장, 경기도당 핵심 요직 중책 맡아


국민의힘 황명주 광주시(을) 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 경기도당 지방자치위원장으로 전격 임명되며, 경기도 보수 혁신과 풀뿌리 지방자치 강화의 선봉에 서게 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6일 도당 5층 강당에서 ‘경기도당위원장 취임식 및 주요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황명주 위원장을 경기도 31개 시·군의 자치 행정과 민생 현장을 총괄할 신임 지방자치위원장으로 임명했다.


황명주 신임 지방자치위원장은 광주시의원 출신이자 행정학 박사로, 지난 22대 총선에 출마한 바 있으며, 현재는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겸임교수로서 현장 실무와 정책 이론을 두루 겸비한 대표적인 ‘생활 행정·자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황 위원장은 이번 임명을 기점으로 도내 기초·광역의원 및 31개 시·군 당협과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 선출직공직자(기초.광역.단체장)평가시스템 도입을 최초를 당에 제안한 바,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부터 시작해 이기는 경기도, 승리의 국민의힘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황명주 위원장은 임명 소감을 통해 “경기도의 민심은 책상이 아닌 현장 골목과 일상에 있다”며 “거창한 이념 구호에 머물지 않고 도민들의 출퇴근 교통난, 중첩 규제 해소, 주거 및 일자리 등 가장 절박한 생활 속 과제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민생 체감형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31개 시·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당과 중앙당으로 신속히 잇는 가교가 되겠다”며 “지방자치위원회부터 앞장서서 당원과 시민이 신뢰하는 수권 역량을 입증하고, 다가오는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 승리의 든든한 밑거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을 가진 김은혜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성남 분당을)은 취임사에서 ‘경기도 대탈환’과 ‘원팀 경기도당’을 기치로 내걸고 “31개 시·군 당협위원장과 연대해 도민을 대신해 치열하게 싸우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행사에는 안철수(성남 분당갑), 유의동(평택을) 의원 등 주요 인사와 당원 250여 명이 참석해 새 지도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끝>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황명주 국민의힘 광주시을 당협위원장, 경기도당 지방자치위원장 임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