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시,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 새벽 영치 … 56대 적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25 10:52
  • 조회수 10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광주시는 25일 경기도 전 시군이 합동으로 추진한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새벽 번호판 영치를 실시했다.

체납차량.jpg

이번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30만 원 이상의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60일 이상 체납한 차량 등 총 8천889대로, 전체 체납액은 44억 원 규모다.


시는 이번 새벽 단속을 통해 체납 차량 56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이로써 올해 누적 349대의 체납 차량 번호판을 영치해 총 2억 원의 체납액을 회수했다.


시는 앞으로도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및 공매처분 등 강도 높은 행정 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통해 납세 기피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성실 납세자가 대우받는 공정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번호판 영치에 따른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액을 조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시,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 새벽 영치 … 56대 적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