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북면 2026년 “상반기” 통합 출생 지원사업 특수 시책 시행!!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20 16:24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산북 희망 나눔! 저출생 극복 지원사업 상반기 차담회 진행

산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함대성)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함대성, 민간위원장 윤진숙)은 대한민국 합계 출산율 0.7명이라는 국가적 저 출생 현상에 따른 문제해결과, 저출산 현상이 심각한 산북면 저출산 문제의 적극적인 해결을 위해「산북면 희망 나눔! 저출생 극복 지원사업」을 특수 시책으로 시행 중이다.   2024년 부터 사업을 실시 해 오고 있으며, 금일 20일 오전 상반기 사업을 시행했다. 

산북면.jpg

 사업 내용은 2026년 산북면에서 상반기 출생신고를 마친 영아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8월 현재 총 4명의 영아가 출생신고를 마쳤으며, 금번에 영아 4명을 지원하였다. 지원 내용은 출산 축하 꽃다발 전달 및 출산 축하 지원금(현금 50만원)을 지급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전에는 상반기 「산북 희망 나눔! 저출생 극복 지원사업」차담회 자리를 가졌다. 산북면장 및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부위원장 및 위원들과 수혜 대상 아동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출생아 보호자 중 한 분인 이나린님은 

“생각지도 못했던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에 너무나 감사드리며, 굉장히 의미 있는 사업이라 생각한다”라며 “아름다운 산북면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큰 힘이 됐으며, 아이에게 꿈을 더해 줄 수 있어 정말 고맙다”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함대성 산북면장은 “이번 산북면 특수 시책 사업은 국가적인 저출산 문제해결을 면 차원에서 직접적으로 시행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지금은 전 국가적으로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집중해야 할 시기로, 산북면 또한 대상 출생아들의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며, 앞으로도 산북면에서 자라나는 미래세대 양육과 건전한 사회인 육성을 위한 사회 공헌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북면 2026년 “상반기” 통합 출생 지원사업 특수 시책 시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