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천사랑지역화폐 관광 소비 215.5% 증가… 작은가게 결제도 활성화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06 12:42
  • 조회수 9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로 외부 소비 유입·골목상권 활성화

이천시(시장 성수석)는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운영과 지역화폐의 대대적인 홍보 노력 등으로 지역화폐 관광 소비와 영세 소상공인 가맹점 결제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관광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이천시 지역화폐 관광소비액은 153억 5천만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48억 6천만 원보다 215.5% 증가했으며, 전체 관광소비 중 지역화폐 비중도 2.17%에서 4.74%로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시민은 혜택 받고, 소상공인은 매출 올리는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는 시민 체감형 소비지원 정책으로 ▲지역화폐 충전 시 10% 인센티브 지급(월 10만 원 한도) ▲연매출 3억 원 이하 작은가게 가맹점 결제 시 10% 캐시백 지급(월 10만 원 한도) ▲5월과 9월에는 전체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 캐시백 혜택 제공 ▲배달특급에서 지역화폐 결제 시 추가 20% 캐시백 지급(월 2만 원 한도) 등 다양한 혜택을 올해 12월까지 운영한다.

이러한 정책으로 관광객 등 관외 소비자의 지출이 이천지역으로 유입됐으며, 연매출 3억 원 이하 작은가게의 지역화폐 결제 비중도 전년보다 증가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 지역화폐 정책이 외부 소비 유입과 작은가게 매출 증가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체감 혜택과 소상공인 지원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역화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천사랑지역화폐 관광 소비 215.5% 증가… 작은가게 결제도 활성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