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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1차 사랑愛 반찬나눔 추진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05 10:59
  • 조회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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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장은정, 공공위원장 신지철)는 8월 4일 지역특화사업 「사랑愛 반찬나눔」 8월 1차 사업을 추진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25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였다.

금사면.jpg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닭볶음탕, 오이고추무침, 옛날소시지부침, 나물무침 등 든든한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을 맞아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함께 살피며 폭염으로 인한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했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특화사업 「사랑愛 반찬나눔」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 생활 불편사항 청취 등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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