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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개표소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6.02 16:46
  • 조회수 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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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안전지도 실시

표만큼 중요한 건 ‘안전’... 양평소방서, 개표소 현장 살핀다


양평소방서(서장 서병주)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양평군 관내 개표소로 지정된 물맑은양평체육관을 방문해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지도는 투‧개표 과정에서 군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개표 작업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점검 사항은 ▲위험요인 사전 제거 ▲소방시설 작동 확인 및 대피시설 확보 여부 확인 ▲관계인에 대한 비상시 대처요령 등 안전교육 등이다.


서병주 서장은 “선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점검이 가장 중요하다”며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소방서는 선거 기간 중 특별경계근무 체제에 돌입하며, 특히 개표가 진행되는 6월 3일 오후 7시부터 종료 시까지 개표소 인근에 소방차량 및 인력을 전진 배치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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