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우측 통행 준수 캠페인 및 계도 활동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30 23:20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교육삼락회 등과 함께 건널목 현장에 나가 우측 통행 준수 강조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정숙)이 11월 29일, 하남 시청 앞 사거리에서 「전 국민 우측 통행 준법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은 ‘우측 통행’이 2010년부터 도로교통법에 명시되었음에도 아직 우측 통행의 법제화 사실을 모르거나 무질서하게 건널목을 보행하는 시민이 많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것으로, 퇴직 교원 단체인 ‘경기도교육삼락회’등이 도내 각지에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한정숙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주요 직위자, 조성윤 前경기도교육감, 전근배 경기도교육삼락회장(前광주하남교육장), 광주하남교육삼락회 회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측 통행 준법을 강조하는 현수막을 이용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한정숙 교육장은 “도로교통법 8조 3항의 우측 통행 규정을 다 함께 지킬 수 있도록 계속 강조함으로써 스스로 법과 질서를 지키는 사회, 그리고 안전과 배려가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우측 통행 준수 캠페인 및 계도 활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