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소방서, 지게차 화재 소화기로 초기진화‘피해 줄여’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19 21:02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지게차화재.jpg

광주소방서(서장 황은식)는 지난 10일 오후 1시 28분경 광주시 곤지암읍 소재 지게차 임대업체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화기로 초기진화 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 사고는 관계자가 오전작업 운행 후 오후작업을 위해 1시경 차량 시동을 걸었으나 시동이 걸리지 않다가 10초 후에 지게차 뒷부분 우측에서 연기와 불꽃이 발생하여 근처에 비치된 소화기 4대로 자체진화를 시도하고 동료에게 119에 신고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차량 시동 중 배터리 접촉불량으로 발생한 전기적 화재로 추정된다. 관계자 A(39)씨는 “지게차를 작동시키다가 엔진룸 배터리에 불이 붙어 소화기로 불을 껐다”고 말했다. 지게차에서 연기와 불꽃이 많이 발생하였지만 신속한 초기 진화로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황은식 서장은 “화재 초기에 사용하면 큰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초기 진화에 많은 도움이 되며, 각 가정에서도 만약의 사고를 대비해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소방서, 지게차 화재 소화기로 초기진화‘피해 줄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