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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사고위험지역 발굴에 따른 개선대책 차츰 마련되가고 있어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7.3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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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지역․장소의 안전사고 저감을 위한 사고 위험지역을 발굴하여 시설 개선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위험지역 발굴은 올 5월초에 조사가 이뤄져 세종대교 및 여주대교를 사고 위험지역으로 발굴하였고, 이에 따른 유관기관(시청, 경찰 등)과 안전대책 회의를 통하여 사고위험지역에 대한 시설 개선을 마련하였다. 개선내용으로는, 즉시 개선이 가능한 「위험안내 경고판」과 「위치 표지판」을  구간별 설치하였다. 인도쪽 난간에 추락위험 경고표지를 설치하여 시민이 경각심을 갖출수 있도록 하였고, 표지판 설치로 최단 시간내 사고장소를 인지․신고 및 출동기관에서 수색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위험감시 CCTV를 추가 증설하여 24시간 안전감시 시스템을 확대하였다.
이후 여주시에서는 추가예산을 확보하여 설치가능한 다리 난간에 추락방지 그물망을 올 하반기에 설치할 예정이다. 
나성수 여주소방서장은 “국민 안전이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지침에 따라 국민생활 밀접 현장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으며, 사고대응에도 만전을 기하여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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