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AI 로봇 누비는 2만6천㎡ 의류창고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10.01 14: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여주소방서, 화재안전 직접 챙긴다

여주소방.jpg

여주소방서(서장 김영복)는 1일 오후 점동면 소재 비앤비 물류센터를 방문해 대형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앤비 물류센터는 연면적 2만6천여㎡ 규모의 의류 물류창고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물류창고가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지하 1층에는 리튬배터리를 사용하는 AI 자율로봇이 물류 작업에 활용되고 있어 배터리 관리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김영복 서장은 관계자들과 시설을 둘러보며 최근 화재 사례를 공유하고, AI 자율로봇에 사용되는 배터리를 비롯한 위험요인의 관리 실태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 근로자 대피 유도 등 관계자의 대응요령을 지도하고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김영복 여주소방서장은 “물류창고 안에서 AI 로봇이 직접 물품을 운반하는 모습을 보니 물류 환경이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새로운 기술이 현장에 자리 잡는 만큼 안전관리도 그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 특히 배터리와 같은 화재 위험요인은 평소 꼼꼼히 관리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달라”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농업테마공원 캠핑장 장박(3박 이상) 우선예약 도입
  • 경기도의회, 시․군의회와 자치입법 역량 강화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이천시, 율면 어울림센터 착공… 명품 농촌으로 도약
  •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공동 개최 참여
  • AI 로봇 누비는 2만6천㎡ 의류창고
  • 용문면 제일식당, 취약계층에 100만 원 상당 선물세트 기탁
  • 단월면 산음1리 조한창 씨, 직접 농사지은 쌀 100kg 기부
  • 양평군 어린이집연합회, 제9회 사생대회 ‘가을아 놀자’ 개최
  • 양평군가족센터, 청년 1인 가구 ‘오늘을 담고, 내일을 잇는 식탁’ 성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AI 로봇 누비는 2만6천㎡ 의류창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