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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수 양평군의회 부의장(국민의힘)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10.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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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답 현장에서 배우고 동료 의원 집행부와 해결 방법을 찾아 해결해야

무조건 같은 정당이라고 협력하거나 다른 정당이라고 반대하지 않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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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수 양평군의회 부의장(국민의힘)


양평 군민들께서 기대하시는 것은 거창한 말보다 생활의 문제를 함께 푸는 의정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불편도 가볍게 넘기지 않겠습니다. 잘하는 일에는 격려를, 부족한 일에는 주저 없이 의견을 보내주십시오.

행정 경험은 군민을 위해 써야 할 자산이지만 모든 답을 안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현장에서 배우고 동료 의원, 집행부와 해결 방법을 찾겠습니다.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보다 지금 맡겨주신 역할이 먼저입니다. ‘현장에서 듣고, 의회에서 챙기고, 다시 현장에서 결과를 확인하는 의정’을 실천하겠습니다. 당장 해결하기 어려운 일도 이유와 진행 상황을 성실히 알리겠습니다. 군민께서 ‘조근수에게 맡기길 잘했다’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낮은 자세로 뛰겠습니다.

지평면장, 양평읍장,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등을 지내며 34년간 공직에 몸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책의 출발점과 평가 기준은 주민의 생활이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살피겠습니다. 경험을 앞세우기보다 더 많이 듣고, 필요한 일을 찾아 끝까지 확인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부의장은 의장의 의회 운영을 뒷받침하면서 동료 의원들의 의견을 연결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의장을 중심으로 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돕고, 의원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이 의회 전체의 역량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안건은 자료를 충분히 공유하고 현장과 주민 의견을 살펴 실질적으로 토론해야 합니다. 쟁점이 있다면 결론부터 정하기보다 대안별 효과와 재정 부담을 비교하겠습니다. 조례와 예산을 의결한 뒤에도 집행 과정과 성과를 확인하고, 결정한 이유를 군민께 쉽게 설명하는 의회가 되어야 합니다. 필요할 때는 한 걸음 뒤에서 듣고, 필요할 때는 적극적으로 나서 접점을 찾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조근수 양평군 의회 부의장.

집행기관과 의회는 군민의 삶을 개선한다는 목표는 같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집행기관은 정책을 수립·집행하고, 의회는 조례와 예산을 심의하며 집행 과정과 성과를 점검합니다. 서로 존중하되 필요한 긴장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같은 정당이라고 무조건 협력하거나 다른 정당이라고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사업의 필요성, 절차의 적정성, 재정 부담, 혜택의 공정성을 기준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주요 현안은 충분한 자료로 미리 소통하되 정식 심의와 검증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생활 기반 시설과 지역경제, 정주 여건 개선에 힘을 모으면서 부족한 부분은 분명히 짚고 대안을 찾겠습니다.

집행기관과 의회는 군민의 삶을 개선한다는 목표는 같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집행기관은 정책을 수립·집행하고, 의회는 조례와 예산을 심의하며 집행 과정과 성과를 점검합니다. 서로 존중하되 필요한 긴장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같은 정당이라고 무조건 협력하거나 다른 정당이라고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사업의 필요성, 절차의 적정성, 재정 부담, 혜택의 공정성을 기준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주요 현안은 충분한 자료로 미리 소통하되 정식 심의와 검증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생활 기반 시설과 지역경제, 정주 여건 개선에 힘을 모으면서 부족한 부분은 분명히 짚고 대안을 찾겠습니다.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정봉영 하나로신문 발행/편집인과 조근수 양평군의회 부의장(국민의힘)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 9기 조 부의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양평군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의정활동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양평군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현장에서 듣고, 의회에서 챙기고, 다시 현장에서 결과 확인하는 의정’ 실천하고 행정 여건 함께 살피고, 집행부와도 충분히 소통하며 오로지 양평군 발전 초석 될 터

필요할 때 한 걸음 뒤에서 듣고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나서 접점을 찾을 터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께 필요한 일이 정책에 잘 담기도록 힘쓸 것

사업의 필요성 절차의 적정성 재정 부담 혜택의 공정성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1. 하나로신문 독자와 양평군민께 양평군의회 부의장으로서 인사말을 한다면?

존경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10대 양평군의회 부의장 조근수입니다. 의정활동의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과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립니다. 군민과 소통할 자리를 마련해주신 하나로신문에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평면장, 양평읍장,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등을 지내며 34년간 공직에 몸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책의 출발점과 평가 기준은 주민의 생활이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살피겠습니다. 경험을 앞세우기보다 더 많이 듣고, 필요한 일을 찾아 끝까지 확인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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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평군의회 부의장으로서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할 의정 목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제 목표는 ‘군민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느끼는 의정’입니다. 교통과 주차, 보행 안전,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등 생활과 맞닿은 과제를 챙기겠습니다. 모든 요구를 한꺼번에 해결하겠다는 약속보다 시급성과 효과, 재정 여건을 따져 가능한 일부터 개선하겠습니다.

예산은 사업의 필요성뿐 아니라 완공 이후 운영비와 이용 가능성까지 살피고, 조례는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겠습니다.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께 필요한 일이 정책에 잘 담기도록 힘쓰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와 행정 여건을 함께 살피고, 집행부와도 충분히 소통하며 생활에 도움이 되는 변화를 차근차근 만들어가겠습니다.

3. 부의장으로서 지향하는 의회 운영 방향과 구체적인 역할은 무엇입니까?

부의장은 의장의 의회 운영을 뒷받침하면서 동료 의원들의 의견을 연결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의장을 중심으로 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돕고, 의원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이 의회 전체의 역량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안건은 자료를 충분히 공유하고 현장과 주민 의견을 살펴 실질적으로 토론해야 합니다. 쟁점이 있다면 결론부터 정하기보다 대안별 효과와 재정 부담을 비교하겠습니다. 조례와 예산을 의결한 뒤에도 집행 과정과 성과를 확인하고, 결정한 이유를 군민께 쉽게 설명하는 의회가 되어야 합니다. 필요할 때는 한 걸음 뒤에서 듣고, 필요할 때는 적극적으로 나서 접점을 찾겠습니다.

4. 2026년 9월 실시한 행정 사무감사에서 확인된 주요 과제와 앞으로의 군정 발전 방향은 무엇입니까?

올해 행정사무 감사는 9월 7일부터 15일까지 진행 됐습니다. 의회 전체의 감사 결과에서는 시설 확충에 따른 실제 이용 수요와 유지 관리비, 공유재산 관리의 사전 절차, 청년정책이 일자리와 정착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성과 관리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저는 이 과제들의 공통점이 ‘사업을 시작하기 전과 끝낸 뒤의 책임’에 있다고 봅니다. 감사는 지적에서 끝나지 않아야 합니다. 개선계획과 이행 시기, 실제 조치 결과까지 확인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군정은 시설을 늘리는 것만큼 필요한 시설을 제대로 운영하고 생활 서비스의 빈틈을 줄이는 데 힘쓰겠습니다.

5. 여야가 함께 의정을 펼치는 상황에서 집행기관과 의회는 어떤 관계를 지향해야 하며, 앞으로 어떤 역할에 중점을 두시겠습니까?

집행기관과 의회는 군민의 삶을 개선한다는 목표는 같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집행기관은 정책을 수립·집행하고, 의회는 조례와 예산을 심의하며 집행 과정과 성과를 점검합니다. 서로 존중하되 필요한 긴장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같은 정당이라고 무조건 협력하거나 다른 정당이라고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사업의 필요성, 절차의 적정성, 재정 부담, 혜택의 공정성을 기준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주요 현안은 충분한 자료로 미리 소통하되 정식 심의와 검증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생활 기반 시설과 지역경제, 정주 여건 개선에 힘을 모으면서 부족한 부분은 분명히 짚고 대안을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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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양평군의회 부의장으로서 여야 군의원 간 상생과 화합을 위한 노력이 있다면?

화합은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달라도 서로의 말을 듣고 함께 결론 만드는 일입니다. 의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관심 분야는 군민의 삶을 더 넓게 살필 수 있는 장점입니다.

평소 동료 의원들과 자주 소통하고, 중요한 현안은 자료와 쟁점을 공유하겠습니다. 의견이 다르면 현장을 함께 살펴 판단의 근거를 맞춰가고, 합의할 수 있는 민생 과제부터 힘을 모으겠습니다. 소수 의견도 충분히 검토하며 표결 이후에는 결과를 존중하고 집행·점검에 함께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갈등이 생긴 뒤에만 중재하기보다 갈등이 커지기 전에 듣는 가교 역할을 하겠습니다.

7. 양평군 지역경제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지역경제가 튼튼해지려면 관광과 농업, 골목상권이 연결되고 지역에서 쓰인 돈이 주민의 소득과 일자리로 이어져야 합니다. 방문객 수만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먹고, 머물고, 다시 찾는 소비를 만들어야 합니다.

관광지와 전통시장, 음식점, 농산물 판매처,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주차와 이동, 안내의 불편을 함께 살피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은 일회성 행사보다 비용 부담과 판로 문제를 줄이는 방향으로 점검하겠습니다. 온라인 판매와 홍보 지원의 효과, 지역 업체의 공정한 참여 여건도 중요합니다. 의회에서는 지원 건수보다 매출 변화와 재구매·재방문, 지속 가능한 일자리 등 실제 효과를 따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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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양평공사의 운영을 어떻게 평가하며, 경영개선과 군민 신뢰 회복을 위해 어떤 방향과 지표가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양평공사는 공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면서 재정을 책임 있게 운영해야 합니다. 단순한 흑자·적자보다 사업별 비용과 군민 편익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지난 9월 인사청문 결과보고서에서도 실행계획 보완과 지속적인 경영개선이 권고됐습니다.

이제는 청문 과정의 설명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때입니다. 사업별 수입·비용과 군 재정 지원, 시설 유지관리 부담을 투명하게 살피고 계약·인사·내부통제의 원칙을 점검하겠습니다. 조직·사업 구조의 변경도 공공성과 효율성에 대한 객관적인 검토가 우선입니다. 서비스 만족도, 시설 안전, 민원 처리, 운영원가와 재정 부담을 함께 보고 개선 과제별 책임과 일정, 이행 결과를 확인하겠습니다.

9. 민선 8기까지 추진된 지역 축제를 어떻게 평가하며, 앞으로 어떤 운영 방향과 평가 지표가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민선 8기까지의 축제는 행사마다 목적과 규모가 달라 일괄적으로 성공이나 실패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투입 예산과 실제 성과를 확인하되, 관광형 축제는 지역 소비를, 주민 중심 축제는 공동체 참여와 만족도를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기획 단계부터 주민과 상인, 농업인이 참여하고 특산물·체험·지역 문화가 중심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외형을 키우기보다 교통·주차·안전·쓰레기 처리와 이용 편의를 먼저 챙기고, 유사 행사의 중복은 점검하되 지역 고유의 가치는 살려야 합니다. 방문객 수뿐 아니라 지역 업체 참여, 현장 판매와 지역 소비, 재방문 의향, 주민 만족도를 평가해 다음 해 예산과 운영 개선으로 연결하겠습니다.

10. 양평군의 인구정책과 군민 행복을 위해 어떤 대안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인구정책은 새로운 주민을 맞이하는 일이면서 이미 사는 주민이 계속 살고 싶게 만드는 일입니다. 전입 인원뿐 아니라 정착의 질을 봐야 합니다. 청년에게는 일자리와 감당할 수 있는 주거,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는 돌봄·교육·의료 접근성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어르신의 이동과 돌봄,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 새로 이주한 주민과 기존 주민이 관계를 맺을 여건도 살펴야 합니다. 일회성 지원만으로 생활 여건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의회에서는 관련 사업이 실제 취업과 정착, 돌봄 공백 해소로 이어지는지 점검하겠습니다. 군민 행복은 출퇴근이 편해지고 아이를 맡길 곳이 있으며 필요할 때 도움받을 수 있다는 안도감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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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도시와 농촌의 특성이 공존하는 양평군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어떤 정책과 대안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균형발전은 모든 읍면에 같은 시설을 짓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 살든 기본적인 생활의 불편이 지나치게 크지 않도록 하는 일입니다. 지역마다 생활권과 교통, 산업의 특성이 다른 만큼 해법도 달라야 합니다.

양평읍은 교통·주차와 정주여건, 양서면은 관광지 주변 교통과 지역 상권의 연결, 옥천면은 자연·관광자원의 주민 소득 연계, 서종면은 교통·보행 안전과 문화·정주환경을 챙기겠습니다. 군 전체의 상하수도·도시가스·대중교통·돌봄도 함께 살피겠습니다. 인구가 적은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이용 수요와 기본 서비스 접근성을 함께 따지고, 기존 공간의 공동 활용과 이동형 서비스도 대안으로 검토하겠습니다.

12. 양평군의 특산물·특산품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으로 연결하기 위한 목표와 계획은 무엇입니까?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지낸 만큼 농업과 농촌의 문제에 책임감을 갖고 있습니다.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과 제값을 받고 파는 일은 연결되어야 합니다. 생산부터 가공·유통·판매까지 함께 살펴 농가 소득으로 이어지게 해야 합니다.

친환경농산물과 산나물 등은 품질 관리와 생산 이력, 포장·안내를 보완해 소비자가 다시 찾는 상품으로 키워야 합니다. 직거래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판매와 관광·체험, 음식점 연계 등 판로를 넓힐 방법을 살피겠습니다. 농가의 홍보·유통 부담뿐 아니라 일손과 생산비, 가공·저장 여건, 청년 농업인의 정착 기반도 중요합니다. 의회에서는 판매액만이 아니라 비용을 뺀 소득, 재구매와 지속적인 납품 등 지원의 실질적인 효과를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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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마지막으로 양평군민과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 무엇입니까?

군민께서 기대하시는 것은 거창한 말보다 생활의 문제를 함께 푸는 의정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불편도 가볍게 넘기지 않겠습니다. 잘하는 일에는 격려를, 부족한 일에는 주저 없이 의견을 보내주십시오.

행정 경험은 군민을 위해 써야 할 자산이지만 모든 답을 안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현장에서 배우고 동료 의원, 집행부와 해결 방법을 찾겠습니다.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보다 지금 맡겨주신 역할이 먼저입니다. ‘현장에서 듣고, 의회에서 챙기고, 다시 현장에서 결과를 확인하는 의정’을 실천하겠습니다. 당장 해결하기 어려운 일도 이유와 진행 상황을 성실히 알리겠습니다. 군민께서 ‘조근수에게 맡기길 잘했다’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낮은 자세로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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