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 이브자리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업정원 조성’ 업무협약 체결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9.03 17: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두물머리에 쉼과 치유의 기업정원 조성… 박람회 이후에도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이브자리와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업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물머리.jpg

이번 협약은 양평군의 정원문화 활성화 정책과 기업의 친환경 사회 공헌 활동을 연계해 두물머리 일원에 특색 있는 기업정원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정원문화 확산에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는 두물머리에 자연 속 쉼과 치유를 주제로 기업정원을 조성한다. 휴식과 숙면에 도움을 주는 식물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조성된 정원은 박람회 기간 방문객에게 공개되며, 행사 종료 이후에도 유지·관리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브자리는 지난 2024년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두물머리 일원에서 탄소저감숲 조성 행사를 진행하고 나무 2,000그루를 심는 등 양평군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양평에 7만 평 규모의 기업림을 보유·관리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기업의 참여로 박람회가 한층 풍성해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조성되는 기업정원이 두물머리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쉼과 치유를 선사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쉼과 치유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박람회의 취지에 공감해 참여하게 됐다”며 “기업정원을 통해 더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의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양평군 세미원·두물머리 일원에서 열린다. ‘두물머리 사색’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정원과 정원문화 체험, 정원산업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이천시, 시민과 ‘동심동행’할 2027년 주요업무 밑그림 그려
  • 이천시, 2026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간담회 개최
  • 이천시통합방위협의회, 추석 앞두고 관내 11개 부대 장병 위문
  • 이천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캠페인 전개
  • 이천시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10월 2회 추가 운영
  • ‘서희, K-외교를 말하다!’ 2026 장위공 서희 외교문화제 개최
  • 여주시, 2026년 민간위탁 업무 보고회 마쳐
  •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여흥이의 한아름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 양평군,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 이브자리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업정원 조성’ 업무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