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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2.1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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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대한민국 협동조합포럼 개최 성료

“협동조합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적으로도 기여할 수 있는 중추적 역할을 찾아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은 2월 13일(목) 국회에서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채널A와 함께 「2025 대한민국 협동조합 포럼」을 공동주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산림청이 후원을 맡았다.


2025년은 UN과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지정한‘세계협동조합의 해’로 ‘UN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이행과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경제환경과 사회적 변화 속에서 협동조합의 가치와 비전을 재조명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동조합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의 발제는 ▲2025년 세계협동조합의 해에 재조명하는 협동조합의 역할(김형미 前 한국협동조합학회장) ▲생명협동운동을 일궈온 한살림의 성과(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전무이사)가 발표됐다.


이어서 진행된 종합토론은 김형미(前 한국협동조합학회장)을 좌장으로 ▲이욱(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 소장) ▲박준모(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산업연구팀장) ▲신충휴(신협중앙회 신협연구소 소장) ▲김양집(산림조합중앙회 회원지원부장)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포럼을 주최한 김선교 의원은“올해는 UN과 국제협동조합연맹(ICA)지정한 ‘세계협동조합의 해’로 협동조합의 사회적 책임과 선도적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협동조합의 가치와 비전을 재조명을 통해 농어업, 산림, 금융, 사회적 기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동조합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여, 협동조합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적으로도 기여 수 있는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할 것”이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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