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장이 답이다” 김선교 전 의원 북콘서트 개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11.06 14: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여주・양평을 위해 그린 청사진과 포부, 이뤄낸 성과들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김선교 전 국회의원이 북콘서트를 통해 ‘현장이 답“이라는 것을 알리려고 한다.


김 전 의원은 오는 6일 오후 여주 썬벨리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저서인 ’현장이 답이다‘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현장이 답이다‘ 저서에서 김 전 의원은 ”우리나라가 마치 샌드위치처럼 나라 안팎으로 고난을 겪고 있고, 북한의 미사일 및 핵 도발에 더해,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한 자원 외교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면서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심각해져가고 있는데, 우린 두 마리 커다란 고래의 가운데 놓인 새우 같은 형국“이라고 밝히고 있다. 


책을 자세히 살펴보면 국제관계가 엉클어진 실타래처럼 꼬여가고 있는데, 내부적으로는 분열이 더 심각해지면서 갈등이 속출하고 있고, 좌우 진영의 대립은 논리도 없고 계산도 없다. 한쪽이 뭔가 들고 나오면 다른 한쪽은 무조건 반대한다. 빈부격차는 점점 더 심해져가서, 분단의 장벽 이상으로 견고한 분리선을 사회에 긋고 있는 것 같다. 인구절벽은 미래의 전망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는데, 태어나서 한참 활동해야 할 연령층인 2030 세대 중에는 미래의 꿈을 접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럴 때 국정의 실마리는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


김 전 의원은 이번 북콘서트에서 지난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발을 디디고 달려온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고 지역 여주・양평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답할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보고 대답하겠다”던 김 전 의원의 여주・양평을 위해 그린 청사진과 포부, 그동안 이뤄낸 성과들을 이번 북콘서트에서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이천제일고 총동문 장학회, ‘제40회 한마음 큰잔치’ 성황리 개최
  • 양평군,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해설사 교육 수료식 개최
  • 양평군, 2026년 ‘청정자연 아토피 제로 그린(Green) 전통공연’ 개최
  • 서종면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회장·사무장 간담회 개최
  • 가을빛 대신섬, 마젠타로 물들다… 여주시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 성황
  • 가을을 머금은 여주 대신섬, 사흘간의 가을사랑 축제 성료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한글도시 여주의 정체성을 담은 무용극 숨, 세종의 뜻이 머무는 길 개최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금은모래작은미술관
  • 이천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현장이 답이다” 김선교 전 의원 북콘서트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