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공직자 최상위 자격 ‘자연환경관리기술사’ 합격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09.13 13: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시 소속 공직자가 국내 최고 권위 국가기술자격을 획득했다. 이로써 여주시에는 첫 번째 ‘자연환경관리기술사’가 탄생했다.
시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제130회 기술사 시험에서 산림공원과 송정은주무관(6급)이 자연환경관리기술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사법고시만큼 어렵다는 ‘자연환경관리기술사’는 국가기술자격 중 최고 난도로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는 생태‧환경 전문 기술자격이다.
주로 대규모 개발 사업이나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 분석하고 생태변화의 복원 업무 등을 수행한다.
 특히 기술사는 제도와 법규 등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요구하는 해당 분야 최고 권위의 자격증인 만큼 여주시는 자연환경 분야의 전문 기술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평소 산림‧공원 분야 설계와 공사감독 등의 업무를 추진하며 전문적인 실무지식을 확장해야겠다고 생각한 송주무관은 “시의 첫 번째 자연환경관리기술사에 이름을 올리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전문기술을 활용해 시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공직자 최상위 자격 ‘자연환경관리기술사’ 합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