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북면 특수시책 ‘날개를 달아 ’ 여주시 최초 시행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07.27 12: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미래 밝히는 희망의 씨앗 될 것”

산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한지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한지연, 민간위원장 이대성)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적립금 지원 사업을 여주시 최초로 시행할 예정이다.
 ‘디딤씨앗통장’ 후원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의 사회진출 초기비용 마련을 위해 아동복지법에 근거하여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수행하는 정부의 유일한 아동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이번 적립금 지원은 산북면 내에 가입되어 있는 총 8명의 대상아동의 디딤씨앗통장계좌에 매월 5만원씩 1년간 총 4백8십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매년 재의결을 통해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만18세 미만의 아동에게 누적 적립되며, 만18세 이후 학자금·취업훈련·주거마련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사회진출 시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지연 산북면장은 “이번 후원은 여주시 최초로 시행되는 뜻깊은 사업이며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안정된 미래 자립 기반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산북면은 앞으로도 미래세대 빈곤 대물림 방지와 건전한 사회인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북면 특수시책 ‘날개를 달아 ’ 여주시 최초 시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