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제1회 관광진흥 자문위원회 개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07.24 16: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출렁다리 준공 대비 신륵사관광지 명소화 및 여주 관광 활성화

광관.jpg

 여주시는 7월 21(금)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제1회 관광진흥 자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유관 부서장들과 시의회,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및 각계 전문가 등 내․외부 자문위원 17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여주시 관광진흥 자문위원 위촉식에 이어, 출렁다리 준공 대비 신륵사관광지 명소화 및 관광 활성화 기본계획(안) 설명과 이에 따른 자문 및 여주시 관광 발전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충우 시장은 회의 서두에서 “여주 한강 출렁다리는 시의 대표 관광자원이 될 것이며, 다리 준공을 계기로 시간이 걸리더라고 계획을 차분히 세워서 이를 통해 성과를 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여주 관광이 되살아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하였다.
 기본계획(안)은 출렁다리 준공에 따른 연계사업, 교통, 안전 및 시설관리, 홍보, 프로그램 기획 ․ 운영 등 분야별 세부 추진사항을 담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참석자들은 기본계획(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여주시 관광 활성화와 관련해서 중장기적이며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의 수립이 많이 논의되었다. 또한 한국관광 데이터랩 등을 활용, 데이터에 기반한 관광정책의 수립과 기존 자원을 이용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필요성도 제기되었다.
 아울러 자문위원들은 출렁다리의 준공을 계기로 시의 전반적인 관광프로그램과 개발계획이 변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였다.
 여주시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기본계획(안)을 보완하여 심도 있는 관광지 명소화 및 여주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자문위원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여 신륵사관광지뿐만 아닌 여주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여주를 찾는 모든 관광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제1회 관광진흥 자문위원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