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방세환 광주시장, 국토부 차관 만나 교통·규제 현안 관련 지원 요청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06.01 23: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차관면담.jpg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달 31일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광주시의 교통 및 규제 관련 현안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특히, 경강선 배차간격 단축 및 노선 연장, 판교~오포까지 지하철 8호선 연장 등을 비롯해 광주시가 다각적으로 검토해 제안한 교통 관련 사항들을 건의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입지규제와 한강수계와 관련한 환경규제 등 중첩규제로 인한 행위 제한이 시 발전을 저해하고 부작용을 양산하고 있는 상황에 관해서도 설명하고 국토부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오포나들목 입체화 추진, ▲위험도로‧병목지점개선 7단계 기본계획 조기추진,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 수립 반영, ▲GTX(수서·광주·원주) 순환 노선, ▲경강선 연장(광주·용인), ▲지하철 8호선 연장(판교~오포), ▲경강선(성남~여주) 배차간격 단축, ▲수도권정비계획법(자연보전권역) 개정 등 총 8개 사항이다.
시는 교통 및 규제 관련 각종 사업이 사업비를 확보하고, 우선순위 선정 및 국가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면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실질적인 지원을 끌어내는 데 총력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방세환 광주시장, 국토부 차관 만나 교통·규제 현안 관련 지원 요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