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소방서, 옥내소화전으로 공장으로 화재 확대 막아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5.15 23: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화재.jpg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5. 14.(토) 10:24분경 오계리의 한 농장의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진화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비닐하우스는 창고와 육묘장으로 사용하는 곳으로 총 3동의 비닐하우스(약 540㎡)와 내부에 보관된 물품과 모종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총 2,673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정확한 원인은 농장주가 비닐하우스에서 불꽃과 연기를 보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조사 중에 있다.
  당시 신고자는 인근 공장(에너토크) 경비 근무원으로 공장 뒤편으로 검은 연기가 오르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 하였으며, 강한 바람을 타고 공장 쪽으로 번지고 있는 불을 공장 직원 3명이 옥내소화전을 이용하여 막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승규 현장대응단장은 ‘화재 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의 적절한 사용은 화재피해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당황해 사용할 때를 놓친다면 무용지물이니 시민들께서는 평소 내 주변의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사용법 꾸준히 익혀 유사시 원활히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소방서, 옥내소화전으로 공장으로 화재 확대 막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