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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 양귀비·대마 등 밀경행위 검거 전국1위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8.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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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서장 김정훈)는 경찰청 주관으로 실시한 ′21년 양귀비·대마 밀경행위 집중단속에서 여주·양평 지역 등지에서 양귀비·대마 등을 불법 재배한 54명을 검거하고, 양귀비 3,612주 대마 1,446주 등을 압수하였다.
  경찰은 지난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양귀비 개화기, 대마 수확기에 맞춰 농·어촌 지역 텃밭, 도심의 은폐된 실내·외 공간 및 건물 옥상 등에서 밀경작하는 행위 밀매사범 특별단속을 하였다.
  여주경찰서 수사과장은 “양귀비·대마 밀경행위 자체가 범죄라는 인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을 통하여 마약류 범죄가 확산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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