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7월 민선7기 이재명호가 출항한 이후 경기도는 안전하고 편리하며 공공성이 확실히 보장되는 대중교통시대를 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노선입찰제 방식의 ‘경기도 공공버스’가 올해 3월 운행을 시작하고, 대중교통 콘트롤 타워인 ‘경기교통공사’가 연내 출범을 앞두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에 경기도가 민선7기 반환점을 앞두고 그간의 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은 3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도 민선7기 교통정책 추진성과 및 과제’를 발표했다.
박 국장은 이날 “수도권은 만성적 도로 정체와 대중교통 혼잡이라는 문제를 안고 있고, 신도시 개발로 인한 광역화와 인구유입으로 광역교통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민선7기 경기도는 모든 도민들이 교통복지를 충실히 누리도록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책을 수립·시행해 대중교통이 자가용보다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는 지난 2018년부터 ‘도민 중심의 공정한 교통복지 실현’을 민선7기 교통정책 비전으로 확립하고, ①공공성 강화, ②교통복지 서비스 제공, ③선제·체계적 광역교통대책 수립, ④친환경·안전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 등 4개 분야 중점방향을 설정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 도민중심 교통정책으로 ‘공공성’ 강화
민선7기 출범 이후 경기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한 교통정책의 첫 번째 가치는 ‘공공성 강화’다. 이를 위해 우선 31개 시군별로 분산 관리해오던 교통체계·인프라를 통합 관리하는 ‘경기교통공사’ 설립을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공기업 설립 타당성 심의회 통과, 공청회, 행안부 협의 등을 마친 상태로 향후 조례제정 등의 절차를 거쳐 연내 출범할 계획이다.
지방공기업평가원에 따르면 경기교통공사는 각종 교통 신사업 개발·운영으로 향후 5년간 생산유발효과 1,323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516억 원, 고용창출효과 1,047명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된다.
노선입찰제 기반 경기도형 버스 준공영제인 ‘경기도 공공버스’가 올해 3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것도 중요 성과다. 현재 시범사업 대상인 김포 G6001번, 양주 8906번 등 19개 시군 16개 노선에 대해 순차적으로 운행을 시작한 상태로, 올 하반기에 약 20개 노선을 추가 운행하고 내년까지 총 56개 노선으로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북부 등 교통 취약지역에 대한 철도망 확충에도 힘쓴다. 옥정~포천선, 이천~문경 복선전철, 경의·경원선 전철화, 여주~원주 단선철도, 서해선 복선전철 등 도내 6개 철도사업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국토교통부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고질적인 구도심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노후 주택가 뒷골목 등 자투리 공간이나 공유 공간을 주차공간으로 확보하는 ‘주차환경개선사업’ 역시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27개 사업으로 3,031면 조성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 47개 사업을 통해 5,576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 민생중심의 따뜻한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
민선7기 도정 철학인 억강부약(抑强扶弱)의 기치 아래 ‘민생중심의 교통복지 서비스’를 확대하는데도 힘쓰고 있다. 먼저 올해부터 5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만 13~23세 청소년 교통비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을 새로이 추진, 올 한해 총 43만 명의 청소년에게 성인 대비 최고 약 50%의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별교통수단 도입 등 노약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노력도 빛을 보고 있다. 특별교통수단의 경우 민선7기 공약목표의 96%에 달하는 1,071대를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오는 2022년까지 1,116대까지 늘릴 계획이다. 저상버스 역시 현재 1,422대가 운행 중으로, 올해 407대가 추가 도입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도민들의 출퇴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23시 이후 심야시간대 안전한 출퇴근을 돕기 위해 지난해까지 ‘경기심야버스’를 77개 노선까지 확대했으며, 올해는 87개 노선까지 늘릴 계획이다.
동시에 기존 광역버스보다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광역버스’를 올해 총 용인~서울역, 화성~잠실역 등 7개 노선을 도입하고, 신안산선, 진접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월곶~판교 복선전철, 위례신사선 연장 등 신도시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철도 노선이 원활이 추진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울러 ‘무정차’ 걱정 없이 버스를 이용하도록 ‘경기버스정보’ 어플의 기능을 확충한다. 정류소에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을 버스에 미리 알려주는 ‘승차대기 알림’ 기능과 무정차 시간과 차량번호 등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는 ‘무정차 신고’ 기능을 개발, 올해 1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박 국장은 이날 “수도권은 만성적 도로 정체와 대중교통 혼잡이라는 문제를 안고 있고, 신도시 개발로 인한 광역화와 인구유입으로 광역교통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민선7기 경기도는 모든 도민들이 교통복지를 충실히 누리도록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책을 수립·시행해 대중교통이 자가용보다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는 지난 2018년부터 ‘도민 중심의 공정한 교통복지 실현’을 민선7기 교통정책 비전으로 확립하고, ①공공성 강화, ②교통복지 서비스 제공, ③선제·체계적 광역교통대책 수립, ④친환경·안전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 등 4개 분야 중점방향을 설정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 도민중심 교통정책으로 ‘공공성’ 강화
민선7기 출범 이후 경기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한 교통정책의 첫 번째 가치는 ‘공공성 강화’다. 이를 위해 우선 31개 시군별로 분산 관리해오던 교통체계·인프라를 통합 관리하는 ‘경기교통공사’ 설립을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공기업 설립 타당성 심의회 통과, 공청회, 행안부 협의 등을 마친 상태로 향후 조례제정 등의 절차를 거쳐 연내 출범할 계획이다.
지방공기업평가원에 따르면 경기교통공사는 각종 교통 신사업 개발·운영으로 향후 5년간 생산유발효과 1,323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516억 원, 고용창출효과 1,047명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된다.
노선입찰제 기반 경기도형 버스 준공영제인 ‘경기도 공공버스’가 올해 3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것도 중요 성과다. 현재 시범사업 대상인 김포 G6001번, 양주 8906번 등 19개 시군 16개 노선에 대해 순차적으로 운행을 시작한 상태로, 올 하반기에 약 20개 노선을 추가 운행하고 내년까지 총 56개 노선으로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북부 등 교통 취약지역에 대한 철도망 확충에도 힘쓴다. 옥정~포천선, 이천~문경 복선전철, 경의·경원선 전철화, 여주~원주 단선철도, 서해선 복선전철 등 도내 6개 철도사업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국토교통부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고질적인 구도심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노후 주택가 뒷골목 등 자투리 공간이나 공유 공간을 주차공간으로 확보하는 ‘주차환경개선사업’ 역시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27개 사업으로 3,031면 조성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 47개 사업을 통해 5,576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 민생중심의 따뜻한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
민선7기 도정 철학인 억강부약(抑强扶弱)의 기치 아래 ‘민생중심의 교통복지 서비스’를 확대하는데도 힘쓰고 있다. 먼저 올해부터 5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만 13~23세 청소년 교통비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을 새로이 추진, 올 한해 총 43만 명의 청소년에게 성인 대비 최고 약 50%의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별교통수단 도입 등 노약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노력도 빛을 보고 있다. 특별교통수단의 경우 민선7기 공약목표의 96%에 달하는 1,071대를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오는 2022년까지 1,116대까지 늘릴 계획이다. 저상버스 역시 현재 1,422대가 운행 중으로, 올해 407대가 추가 도입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도민들의 출퇴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23시 이후 심야시간대 안전한 출퇴근을 돕기 위해 지난해까지 ‘경기심야버스’를 77개 노선까지 확대했으며, 올해는 87개 노선까지 늘릴 계획이다.
동시에 기존 광역버스보다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광역버스’를 올해 총 용인~서울역, 화성~잠실역 등 7개 노선을 도입하고, 신안산선, 진접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월곶~판교 복선전철, 위례신사선 연장 등 신도시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철도 노선이 원활이 추진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울러 ‘무정차’ 걱정 없이 버스를 이용하도록 ‘경기버스정보’ 어플의 기능을 확충한다. 정류소에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을 버스에 미리 알려주는 ‘승차대기 알림’ 기능과 무정차 시간과 차량번호 등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는 ‘무정차 신고’ 기능을 개발, 올해 1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광역교통대책’ 수립
최근 3기 신도시 조성 등으로 수도권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도민 수요를 고려한 경기도 차원의 선제적인 광역교통대책 수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3기 신도시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송파~하남선, 위례~과천선, 고양선 등의 철도가 원활히 개통되도록 지원하고, 공영차고지 확충, 환승시설 구축 등을 추진한다. 기존 신도시에 대해서는 하남선, 신분당선 연장, 일산선 연장, 도봉산~옥정선, 9호선 연장, 원종~홍대선, 인천 2호선 연장 등 철도사업의 적기개통을 도모할 방침이다.
더불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등 지역 간 고속도로 네트워크 구축, 광역급행철도(GTX)-A·B·C 노선의 적기 개통, 교외선·별내선 등 수도권 순환철도망 건설, 간선도로망 확충 등을 추진해 사통팔달의 순환·방사형 광역교통망을 갖출 계획이다.
또한 수원~구로 BRT, 성남 산성대로 S-BRT 등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사업 추진으로 광역버스의 통행속도와 정시성을 확보하고, 환승주차장과 환승센터 등 각종 대중교통 거점환승시스템을 구축해 전철, 버스, 택시 등 모든 교통수단을 원스톱(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이외에도 각종 도시개발사업이 거시적 교통계획의 틀 안에서 진행되도록 경기도 차원의 광역교통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을 피하기 위한 이른바 ‘쪼개기 개발’을 원천 차단하도록 대책 수립 기준을 기존 ‘100만㎡ 이상 또는 인구 2만 이상’에서 ‘50만㎡이상 또는 인구 1만 이상’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친환경·안전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
안전하고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에도 적극 노력한다. 우선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대중교통 내 감염이 우려되고 있는 만큼, 입국자 전용 공항버스 운행,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승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버스 차량 내 소독제 비치 등 다양한 대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미세먼지 방지 등 대기오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만큼, 2027년까지 도내 모든 경유버스를 친환경 전기버스와 CNG버스로 교체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전기버스를 지난해 244대까지 늘렸고, 올해 450대까지 확대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스마트 모빌리티 등 다양한 첨단 교통수단이 정착·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는데 힘쓴다. 중단거리 교통수단으로서 각광받고 있는 전동킥보드·전동휠 등 개인형 이동장치 활성화를 위해 화성·시흥을 대상으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성남·동탄 등 신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이나 경전철을 도입하기로 했다.
끝으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통학로 개선사업, 교통안전시설 개선 및 확충, 어린이 교통문화 정착 등을 골자로 한 총 712억 원 규모의 ‘경기도 안전통학로 조성계획’을 시행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 4,449면을 2021년까지 이전·폐지할 계획이다.
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은 “민선7기 경기도는 교통을 모든 도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누려야할 복지라고 여기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불편하고 부족한 곳을 먼저 살펴 그에 적합한 대책을 발굴하는데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3기 신도시 조성 등으로 수도권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도민 수요를 고려한 경기도 차원의 선제적인 광역교통대책 수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3기 신도시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송파~하남선, 위례~과천선, 고양선 등의 철도가 원활히 개통되도록 지원하고, 공영차고지 확충, 환승시설 구축 등을 추진한다. 기존 신도시에 대해서는 하남선, 신분당선 연장, 일산선 연장, 도봉산~옥정선, 9호선 연장, 원종~홍대선, 인천 2호선 연장 등 철도사업의 적기개통을 도모할 방침이다.
더불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등 지역 간 고속도로 네트워크 구축, 광역급행철도(GTX)-A·B·C 노선의 적기 개통, 교외선·별내선 등 수도권 순환철도망 건설, 간선도로망 확충 등을 추진해 사통팔달의 순환·방사형 광역교통망을 갖출 계획이다.
또한 수원~구로 BRT, 성남 산성대로 S-BRT 등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사업 추진으로 광역버스의 통행속도와 정시성을 확보하고, 환승주차장과 환승센터 등 각종 대중교통 거점환승시스템을 구축해 전철, 버스, 택시 등 모든 교통수단을 원스톱(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이외에도 각종 도시개발사업이 거시적 교통계획의 틀 안에서 진행되도록 경기도 차원의 광역교통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을 피하기 위한 이른바 ‘쪼개기 개발’을 원천 차단하도록 대책 수립 기준을 기존 ‘100만㎡ 이상 또는 인구 2만 이상’에서 ‘50만㎡이상 또는 인구 1만 이상’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친환경·안전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
안전하고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에도 적극 노력한다. 우선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대중교통 내 감염이 우려되고 있는 만큼, 입국자 전용 공항버스 운행,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승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버스 차량 내 소독제 비치 등 다양한 대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미세먼지 방지 등 대기오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만큼, 2027년까지 도내 모든 경유버스를 친환경 전기버스와 CNG버스로 교체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전기버스를 지난해 244대까지 늘렸고, 올해 450대까지 확대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스마트 모빌리티 등 다양한 첨단 교통수단이 정착·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는데 힘쓴다. 중단거리 교통수단으로서 각광받고 있는 전동킥보드·전동휠 등 개인형 이동장치 활성화를 위해 화성·시흥을 대상으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성남·동탄 등 신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이나 경전철을 도입하기로 했다.
끝으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통학로 개선사업, 교통안전시설 개선 및 확충, 어린이 교통문화 정착 등을 골자로 한 총 712억 원 규모의 ‘경기도 안전통학로 조성계획’을 시행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 4,449면을 2021년까지 이전·폐지할 계획이다.
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은 “민선7기 경기도는 교통을 모든 도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누려야할 복지라고 여기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불편하고 부족한 곳을 먼저 살펴 그에 적합한 대책을 발굴하는데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김일중 의원, “민선7기 이재명 전 지사가 늘리고 민선8기 김동연 전 지사가 키운 빚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3일(목)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일괄질문에서 경기도의 재정 비상과 의회와의 협치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고 민선9기 4년간의 구체적인 재정 정상화 계획을 제시할 것을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요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 -
김일중 의원, “민선7기 이재명 전 지사가 늘리고 민선8기 김동연 전 지사가 키운 빚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3일(목)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일괄질문에서 경기도의 재정 비상과 의회와의 협치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고 민선9기 4년간의 구체적인 재정 정상화 계획을 제시할 것을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요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 -
남종섭 의장, 여주 소망교도소 찾아 교정·사회복귀 지원체계 살펴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4일 국내 유일의 민영교도소인 여주 소망교도소를 찾아 수용자 교정·교화 및 사회복귀 지원체계를 살폈다. 남 의장은 이날 도의회 서광범 농정해양위원장(국민의힘, 여주1)과 함께 소망교도소를 방문, 김영식 소망교도소장 등과 현안 정담회를 진행한 뒤 공장동과 수용동 등... -
경기도의회, 3일 의원 청렴교육 실시…청렴한 의정으로 도민 신뢰 회복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3일 도의원과 사무처 3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등 의정활동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청렴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판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날 ‘제39... -
“도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돌봄체계로 재설계”
경기도가 광범위한 돌봄수요에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돌봄사업의 전면 재구조화에 돌입했다. 도민의 필요와 수요가 큰 사업을 효과적으로 강화해 도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기도형 돌봄 혁신 체계’를 완성하겠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확고한 의지가 담긴 행보로 해석된다. 경기... -
이혜원 부위원장, 비적정주거 개선ㆍ주거상향 지원 강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국민의힘, 양평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주거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금)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주거기본법」에 주거이전대책에 관한 사항이 신설된 취지를 경기도 주거정책에 반영하고 비적정주거 거주자의...
NEWS TOP 5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미담
more +-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창전동 안심마을 조성 대상지 현장 모니터링 실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3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창전동 이천초등학교 일대에서 ‘... -
원영콘크리트산업,
원영콘크리트산업(대표 박준철)은 지난 1월 8일 여주시(시장 이충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 -
55사단, 6·25 참전용사 찾아가 숭고한 헌신에 감사 전해
육군 제55보병사단(이하 55사단)은 지난 12월 29일 6·25 참전용사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 -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에 여주쌀 3,0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지부장 이문기)는 지난 19일 여주시(시장 이충우)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 -
서광범 경기도의원, “반려마루 여주,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운영” 강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국민의힘, 여주1) 의원이 20일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을 대상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