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사랑을 실車’,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4.10 17:00
  • 글자크기설정

  •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전담
시민과의 접촉 최소화, 지역사회 감염 차단
공단.jpg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해외입국자의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국내이동 특별교통수단차량 긴급수송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통약자이동센터 ‘사랑을 실車’는 지난 29일부터 해외 입국자 중 자가용을 이용하지 못하는 입국자에 대하여 거점정류소에서 최종목적지인 여주까지 특별교통수단차량을 이용해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별 배치된 2대의 차량은 거점정류소인 용인시민체육공원에서 1일5회 운행되며 모든 운임은 무상으로 지원된다.
이번 긴급 수송지원은 해외입국자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방지하고, 시민접촉을 최소화해 해외유입 확진 사례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함이다. 현재까지 여주시에서는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발생되지 않았다.
센터 관계자는 해외유입 귀국자와 운전원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위해 차량 내 격벽 설치, 근무자 고정 배치, 별도차고지에 근무자 대기사무실 구축 등 다른 근무자와의 접촉을 차단하였다. 또한 원활한 수송대응을 위해 여주시 교통행정과 및 재난대책본부와의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 중이라 전했다.
여주도시관리공단 여세현 이사장은 “최근 해외유입 확진자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현재 해외입국자와 접촉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 막는데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재)양평군 장학재단, 과학·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우수학생 발굴·지원 나서
  • 양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성료
  • 양평군, ‘2040 양평 군기본계획’ 군민계획단 출범
  • 이천시, 도자 디자인 아이디어를 한국도자기 제품으로
  • 이천시, 2026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 이천시,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사진작가협회 회원전 개최
  • 가을밤 복하천 밝힐 2026 이천 부발 달집축제 10월 18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사랑을 실車’,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