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재관 후보, ‘여주시민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전폭지지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3.25 20:48
  • 글자크기설정

최.jpg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예비후보(여주시 양평군)는 오늘(25일) 모든 주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10만원씩 지급한다고 발표한 여주시와 여주시의회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자신의 SNS에 소감을 밝힌 최재관 후보는 “어제 발표된 경기도의 기본소득까지 합쳐 여주시민 한 분 당 20만원이 지급되고, 4인 가족 기준 80만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고 소개했다.
여주시(시장 이항진)의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상과 방식은 경기도와 동일하다. 지난달 말 현재 여주시 인구는 11만1천8명으로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111억여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여주시는 시의회와 협의해 관련 조례도 제정할 계획이다.
한편 최재관 후보는 농민수당의 조기지급 등 여주시의 후속대책 발표에 대해서도 “파종준비가 한창인 농촌현장에서는 농민수당 조기집행을, 가게와 기업에서는 빠른 대책을 원하는 간절한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었다”라고 평가하며 “주민들에게 환영받는 재난기본소득과 농민수당이 양평에서도 빠르게 시행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여주시는 ‘농민수당’을 경기도내 31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도입했다. 양평군도 지역주민 3,700여명의 발의로 농민수당 지원조례가 추진되고 있다.
ⓒ 하나로신문/일보 & www.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재)양평군 장학재단, 과학·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우수학생 발굴·지원 나서
  • 양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성료
  • 양평군, ‘2040 양평 군기본계획’ 군민계획단 출범
  • 이천시, 도자 디자인 아이디어를 한국도자기 제품으로
  • 이천시, 2026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 이천시,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사진작가협회 회원전 개최
  • 가을밤 복하천 밝힐 2026 이천 부발 달집축제 10월 18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재관 후보, ‘여주시민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전폭지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