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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코로나19 확진 자 전혀 사실무근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2.1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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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보건소 확진의심자 동선 통보 교육장 및 280명교육생 자가 격리상태
신입사원 15일 대구에서 확진 의심자와 동선 밀접접촉자 1인 기숙사격리
하이닉스.jpg
19일 이천SK하이닉스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해 일제히 방송 및 보도 되면서 이천시민들이 공포분위기 속에서 사실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시점에서 이천 SK하이닉스 관계자들은 현재까지 확진 자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천 SK하이닉스 관계자에 따르면 공장 내 교육장에서 교육받던 신입사원이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의심자의 동선자와 15일 대구에서 접촉한 사실이 있다고 대구보건소에서 14일간의 자가격리 통보를 해와 사태수습을 위해 교육장과 사내부속의원을 폐쇄시키고 신입사원 280여명은 14일간 자가 격리를 결정하였다는 것.
현재 확인되지 않는 사실이 부풀려 SNS 방송과 매스 미디어에 알려지면서 마치 이천 SK하이닉스 신입사원이 확진자로 사실과 전혀 다르게 알려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현재까지 확진자에 대해서는 전혀 없고 사실무근이며 단지 자가 격리 수순에서 선제대응을 하기 위해 건물과 사내부속의원 폐쇄와 자가 격리 소독과 예방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고 전혀 코로나19 확진자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구동선의 신입사원 교육자 통보자는 진단결과 1차 양성반응이 나왔고 이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혀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단지 우연한 일치로 대구와 전혀 무관한1명의 다른 신입사원이 사내부속의원에서 감기증세를 보여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은 결과 폐렴으로 측정결과가 나와 요즈음 코로나19로 인하여 단순 폐렴도 검사 대상 분류로 되어 자가격리 치료를 하고 있다.
한편 이천 SK하이닉스 신입사원 교육장은 통보자의 반당 30명씩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기초 선제대응 차원에서 교육생280명 전원에 대해 격리조치를 하였고 대대적인 소독방역실시를 하였고 특히 이들은 실제 SK하이닉스공장 내부에는 출입하지 않아 다행히 공장 폐쇄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기동취재반 ,강민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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